해축 경기는 간간히 챙겨보지만 선수 개개인에 대한건 잘 모르고
호날두가 대외적으로 선행을 많이 하면서 알려졌기에 개인적인 애정이 있어서
포르투갈 응원했는데 떨어지고...ㅠㅠ
칠레는 한 경기 한 경기 너무 열심히 해서 응원했는데 떨어지고....ㅠㅠ
그렇게 여차여차 독일이랑 아르헨티나 결승전 할때는
와 그때 클로제가 이 클로젠가 싶어서 괜히 주는거없이 그냥 떨어졌으면(?)하는 독일이 새롭게 정이가고(?)
메시는 워낙 올해 폼이 좀 떨어졌다고는 하지만 하드캐리해서 여기까지 아르헨티나 끌고 왔으니
독일이 쭉 상승세 이지만 결론은 퍼기 있을때의 맨유처럼 아르헨티나가 어떻게든 이기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역시나 자국에서부터 쭉 포텐 터지던 선수들은 월드컵에서도 터지기 마련인가 보네요 'ㅇ'
메시가 정말 생각많고 복잡해보이는 표정으로 준우승컵(이름이 따로 있나요??) 들고있는 사진 보니까 또 ㅠㅠ..
한잠 자고 일어나서 이따가 kbs에서 재방송 해줄때 봐야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