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 또 만나자는 그 말이시리도록 맑은 햇살이었어요
내 마음은 쓸쓸한 봄이었네요게으른 내가 웃을 수 있었던
웃음이 아름다웠던 당신지금도 나는 다가가지 못해서마음만 아린 채 웃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