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보고싶다 하지말고
보러가세요
"언제 가냐"고 불평하지 마세요
언제나 곁에 있던 사람입니다
이런방향으로 만들었더니 유머가 없다고 빠꾸먹고
양털처럼 복슬복슬한
새해되세요
했더니 창의력이 떨어진다고 하셔서
영화나 드라마로 장르를 옮겼죠
그래서
우리는 서비스 할것이다
늘 그랬듯이 ---> 인터스텔라
새해 복 받으세요
좀 많이 ---> 미생의 오차장님
역시 이것도 빠꾸먹어서 멘탈이 무너졌죠
겨우 멘탈부여잡고 만든게
해마다 많이 받으라는데
주고나 말하던지
그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였는데 ㅎㅏㅇㅏ....
이젠 떠오르지도 않고 보여드릴 용기도 안나네요
설날문구 만드는것 때문에 생전 안뜯던 손톱까지 물어뜯으며 고민중이에요
반응이나 괜찮은 아이디어좀 없을까요..
내 머릿속엔 매일, 너
성공적인 새해 되세요 <--- 이것도 까일까봐 못보여드리고 있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