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28살 모솔 남입니다.
말 그대로 친구가 없습니다.
예전에 조현병을 알았다가 나았는데(만성질환이지만 이제는 증상이 전혀 없음
제가 헛소리를 하다보니까 친구들이 다 떨어져 나가더군요.. 친구들은 제가 조현병이었다는걸 전혀 몰라요. 누구한테도 절대 얘기 안해서요..
소심해서 인간관계를 잘 맺는 성격도 아니고요..
그러다보니 슴여덟 되도록 여자 손 한번 못잡아보고요,,
아마 현재 생활을 유지하게 된다면 앞으로도 여자 못만날것 같습니다..
누구 저와 같은 고민을 가지신 분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