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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엣놈은 닿지도 않는데 왜 핥짝거리냐 ㅋㅋㅋㅋ.jpg
게시물ID : humordata_1709225 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부르마 ★
추천 : 10
조회수 : 2290회
댓글수 : 15개
등록시간 : 2017/05/13 18:42:33
댓글 분란 또는 분쟁 때문에 전체 댓글이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2017-05-13 18:59:03 추천 64
뱃가죽이 등에 달라붙는것 같다. 몸에 힘이 들어 가지 않아서 주저 앉고 싶지만, 나만 바라보는 자식들을 보면 어느새 몸은 움직이고 있다. 동냥으로 겨우 식량을 얻었지만, 노모에 부인에 자식들까지 입은 일곱이다. 내일 까지 먹으려면 입을 덜어야 한다. 허공을 핥짝 거리며 허기를 달래본다. 내 새끼들이 먹는것만 봐도, 그래 나는 배부르다.
2017-05-13 19:11:49 추천 18
어머님은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2017-05-15 21:09:51 추천 9
정확히는 춘장발린 마른 양파가 싫다고 하셨어
2017-05-15 23:22:17 추천 7
웃대에 감동브레이커가 있다면 우리에겐 감동메이커가 있다..ㅠ
베스트 게시판 으로 복사되었습니다!!!
2017-05-15 20:59:58 추천 48
비추 실명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7-05-15 22:47:11 추천 2
이대로 괜찮은가?! ㅋㅋㅋㅋㅋ
2017-05-15 21:10:55 추천 0
VR같은거랄까...
2017-05-15 21:44:28 추천 1
저거 다른걸 햝는걸지도 므훗
베오베 게시판 으로 복사되었습니다!!!
2017-05-15 22:02:17 추천 3
치킨 사들고 늦게 귀가하신 아버지 상 앞에 가족 모여 앉아 먹는데 아빠 왜 안 먹어요? 응 먹고 있어 많이 먹어
2017-05-15 22:04:50 추천 0
ㅎㅎㅎㅎㅎㅎㅎㅎ
2017-05-15 22:54:15 추천 8
물이 먹고는 싶은데 가까이 가기 두려움.gif
2017-05-15 23:00:19 추천 1
하지는 못해도 세우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7-05-16 02:02:34 추천 4
초면에는 개나주고 위추 드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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