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슈에무라 83번은 현재 리뉴얼되서 신버전으로 p soft amber #740번으로 팔고 있어요
블러셔는 써도써도 안닳아서...ㅜ ㅜ
보아 블러셔로 굉장히 유명한애죠 바알그레에 한 볼로 한듯 안 한듯 분위기 내기 좋아요!
맥 텐더링은 진저색이라고 보시면 좋아요..!
생강생강에 붉은기 퐁당 정도?
살살 발라주면 분위기 갑...!
에뛰드 피치슈 웨하스는 사진보다 살짝더 톤다운되서 은은해요
사진으로는 너무 핑크같이 나왔네요
맥 스몰베니티는 한정제품이예요 ㅜㅜ
펄이 있는데 투명하게 발색되서 장미장미한 볼 만들기 좋아요...너무 예쁨...
프람보아즈는 몇번이나 쓸어서 발색한거라 굉장히 진하게 나왔지만
살살 쓸어다가 툴툴 털어서 문질문질 딱 두번만 해주면
뭐랄까.... 소녀스러운데 약간 술취한?그 일본에 유행중인 "이가리 메이크업" (숙취 메이크업)
하는데 딱이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