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무엇보다 심리치료를 받으시는게 좋아 보입니다.
심리치료를 해보시고 경과에 차도가 없으면 그때 입원을 고려하셔도 될거 같아요.
가정사때문에 많은것을 잃어버리는 사람들이 참 많은거 같아요.(저를 포함해서..)
하지만 당신의 이 모든 얘기를 들어 줄 누군가는 어딘가에 꼭 있을 겁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WgE7VMhiaw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노랩니다.
가끔 우울해질 때, 모든게 다 싫어질 때 듣고 있으면 내 마음을 알아 주는 것 같아서 조금은 좋아지곤 했는데 괜찮으시다면 한 번 들어 보세요.
우리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