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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나가 누른후.....
게시물ID : humordata_171248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단감한상자
추천 : 11
조회수 : 2304회
댓글수 : 38개
등록시간 : 2017/06/11 13: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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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jpg
ㅋㅋㅋㅋ

출처 http://cafe.daum.net/ssaumjil/LnOm/1795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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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2017-06-11 14:24:08추천 4
내가 누르려고 했는데~!!!!!!!!
아 너무 귀여워요. 꼭 우리 둘째 같네요~~
댓글 0개 ▲
2017-06-11 16:40:15추천 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 저걸 사진을 찍었어 ㅠㅠ
댓글 0개 ▲
2017-06-11 19:22:41추천 49
내려서 옆에꺼 타던지 눌러서 다시 타야함
그럼 또 누나가 울겠지 ㅋㅋ
뫼비우스의 눈물ㅋㅋ
댓글 1개 ▲
2017-06-12 16:16:38추천 4
결국엔 따로올라감ㅋㅋㅋㅋㅋ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2017-06-12 11:49:40추천 4
우리 둘째가 여기있네 ㅋㅋㅋ
댓글 0개 ▲
[본인삭제]애2냥2멍1
2017-06-12 12:12:15추천 5
댓글 0개 ▲
2017-06-12 13:06:02추천 4
우리둘째가 여기서 왜이러고있죠??
댓글 0개 ▲
2017-06-12 13:13:38추천 2
나는 모르는 일이라는듯 사탕 빨며 딴곳을 응시중인 누나 ㅋㅋㅋ
댓글 0개 ▲
베오베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2017-06-12 16:04:11추천 0
누나군요. 형인 줄...
댓글 0개 ▲
2017-06-12 16:06:10추천 27
http://todayhumor.com/?humordata_1712128

이거 오유발임
근데 이거 원글에는 펌금지 되어있는데...........?
댓글 0개 ▲
2017-06-12 16:06:21추천 40

아이언맨을 만났는데 수트를 입고있지 않아서
댓글 2개 ▲
2017-06-12 17:24:44추천 6
로다주 표정에서 멘붕이 보이네요.
2017-06-13 00:51:01추천 1
헐 뜬금 없는데 잘생겼어요
2017-06-12 16:06:41추천 0
한명은 밖에서 누르고
한명은 안에서 누르는걸로 미리 합의 해놔야합니다
댓글 0개 ▲
2017-06-12 16:07:18추천 8

그 공은 먹는게 아냐. 먹으면 안돼! 라는 말을 듣고나서
댓글 0개 ▲
2017-06-12 16:08:10추천 16

다스베이더가 악역이라고 알려줘서
댓글 1개 ▲
2017-06-12 16:20:12추천 1
끝에는 아들 도와줬는데...
2017-06-12 16:08:42추천 12

갓나온 머핀이 차갑지 않고 뜨거워서
댓글 0개 ▲
2017-06-12 16:08:44추천 0
우리집 첫째도 자기가 안누르면 난리나요!!!
귀여워 ㅎㅎㅎㅎ
댓글 0개 ▲
2017-06-12 16:09:35추천 23

아빠 똥꼬 자기가 못딲게해서
댓글 0개 ▲
2017-06-12 16:10:07추천 0
우리집도......
둘째 신발신을때 딴짓해서 젤 늦게 나오면서 미리 눌러놓으면 난리남 ㅋㅋㅋ
댓글 0개 ▲
2017-06-12 16:10:19추천 17

저건 집에서 키울수 없어
댓글 1개 ▲
2017-06-12 16:50:49추천 0
엄마빠가 요리해 먹으려고 사온 걸텐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7-06-12 16:10:47추천 31

오바마를 봐서
댓글 2개 ▲
2017-06-12 16:14:24추천 12
왜 우는겨 대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7-06-12 16:17:45추천 5
오바마를 보면 나도 울것 같은데요...
2017-06-12 16:32:40추천 1
아... 정싴 혼미해진다 진짜
댓글 0개 ▲
2017-06-12 16:34:19추천 0
여보 ! 아버님댁에 엘리베이터 하나 놔드려야겠어요
어제 또 구르셨데요
댓글 0개 ▲
2017-06-12 16:36:41추천 1
우리집 애들만 그런게 아니였군요. ;;;;
댓글 0개 ▲
2017-06-12 16:40:45추천 9
누나바지 누나신발 물려입은거 딱티나네ㅋㅋㅋ귀여웡ㅎㅎ
댓글 0개 ▲
2017-06-12 16:51:17추천 2
장난감 매장가면 바닥이 반짝이는 이유가
다 그들의 땀과 눈물이 베어있어서 그런 겁니다.

그런갑다하면 편함.
댓글 0개 ▲
2017-06-12 17:07:48추천 0
우리집만 그런 줄 알고...
"너희는 왜 이런걸로 맨날 싸우니? 너희 말고 누가 이런걸로 싸워?" 했던 제 자신을 반성해 봅니다.
다 그런거였군요.
댓글 0개 ▲
2017-06-12 17:11:35추천 34
아니?! 내아들이 돌고 돌아 다시 여기로 오다니 ;;
댓글 0개 ▲
2017-06-12 17:16:36추천 0
스릿빠가  삼선 분홍색이네요.크게 될 인물이네요.
댓글 0개 ▲
2017-06-12 17:26:07추천 0
제 둘째랑 똑같네요~~~~~
댓글 0개 ▲
2525
2017-06-12 17:39:50추천 1
비슷한 케이스로 종합병원 접수 번호표 뽑으러 우다다 달려와서 첫째가 먼저 뽑으면 동생되는 애기가 빼액 울어대는 일이 많았죠.. 귀엽고 웃긴 점도 있지만 환자,노인 등 사람이 많이 지나다니는데서 뛴다거나 시끄럽게 울면 직원 입장에선 멘붕....
댓글 0개 ▲
2017-06-12 19:34:10추천 0
우리 아들이 왜 여기....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0개 ▲
2017-06-12 23:04:18추천 0
헐..우리만.이런게.아녔네 ㅋㅋ
댓글 0개 ▲
2017-06-13 04:29:19추천 0
나도 어릴때 기억을 되짚어 보면 저랬던거 같은데.. 물론 시대가 다르니 엘리베이터는 아니였지만. 대문을 연다던지 뭐 그런거였던거 같지만 맥락은 같았던거 같네요.. 헌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왜 그렇게 서글펐는지 기억이 안남. 하고 싶은데 못해서 인건 기억나는데. 저렇게 대성통곡할일인지 아닌지가 기억이 안남요 ㅋㅋ
댓글 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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