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R자게에는 신생아때 부터 사진을 가끔올렸는데 오유는 첫사진이네요 ㅎ
저의 귀여운 딸내미 올해 11살이 된 저의 딸아이입니다^^
어디가서 예절바르고 사교성 좋다고 소문난!!
저희 집의 가훈은 효 이기에 어른들에게도 잘하고 할머니댁 외할머니댁 가서도 두손 걷고 할머니들 일을 대신해드리기도 하는 제 딸애입니다.
사담인데...
3학년이 된 지금 몇일전에 학교에서 힘든거 없어 했더니 와락안기더니 울더라구요...
솔직히 딸이랑 친하게 지내고 있어서 이것저것 많이 알고 있는 좋은아빠라고 생각했었는데
항상 밝은 모습이기에 딸의 어려운부분을 관과하지 못했던것 같아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요즘 오빠랑 사이가 안좋아서 아들만 혼내면 안될것 같기에 같이 종아리도 때리고 했는데...(요즘아빠같지 않고 요즘딸같지도 않죠? ㅠ_ㅠ)
후회가 막심하네요....
초심으로 돌아가 아이들에게 잘해보고자 딸아이가 커온 사진 몇장을 올려봅니다^^
4살때인가?
6살때
7살때
8살때
첫째 둘째 셋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