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은 "세일하니까" 지른다고 생각해 왔는데...
★세일 + 사은품★이다보니... 안 지를 수가 없네요....?
분명 주말에 맛있는 거 먹으려고 빼놓은 예산인데..
그냥 집밥 먹고 방콕하며 ♡택배 기사님♡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화장품 구입 후, 남은 몇 천원으론
제 거 하나 택배 기사님 거 둘 해서 음료수나 사면 딱이겠네요!
하핫! ^^! 아주 합리적인 소비야! 하하!
.....따흐흑...ㅋㅋ 사은품과 세일의 콜라보.. 이 개미지옥은 벗어날 수가 없어요....
이 와중에 뷰게님들께서 영롱하다 그렇게 노래하신 스틸라 메탈 섀도.... ^^....
다음 주 주말에는 조조로 영화 한 편 보고 파스타 먹을 계획 세웠는데.. 이것도 취소할까요? ^^ 아이 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