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장 담근지 100일 장을 갈라보겠습니다
게시물ID : cook_20592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유시몬
추천 : 13
조회수 : 1539회
댓글수 : 81개
등록시간 : 2017/06/24 16:26:54
옵션
  • 창작글
일단 옥상에서 장을 가지고 내려왔습니다.
장 상태가 좋아보입니다. 가물어서였는지..
곰팡이가 피지 않았습니다.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2017-06-24 16:42:25추천 13
저도 집에서 장을 자급자족하는게 꿈이에요!
능력자시군요!!
댓글 0개 ▲
2017-06-24 16:43:55추천 18
글에서 냄새나요!!
댓글 0개 ▲
2017-06-24 16:46:21추천 21

일단 소금물에 잠겨있던 메주 덩어리를 대충 건져줍니다
댓글 0개 ▲
2017-06-24 16:47:29추천 14

남은 물은 이렇게 간장이 됩니다
이제 일단 이걸 채에 걸러줍니다
댓글 0개 ▲
2017-06-24 17:02:44추천 14

그냥 채반에 하려다가
어머니가 여과지로 하면 더 맑게 나온다고 주신 여과지가 있어서 사용해봅니다
댓글 0개 ▲
2017-06-24 17:17:07추천 24

하..... 안 내려가서 바닥이 평평해서 그런가 싶어서
여과지 건들다가 망했어요 첨부터 다시.....
댓글 1개 ▲
2017-06-25 00:26:41추천 0
가만 두믄 될끈데...
워낙 부스러기가 없는 편이라...
그대로도 잘 걸러지니 다행~~~
2017-06-24 17:19:51추천 15

일단 그냥 채반에 한 번 거르려고 합니다
댓글 0개 ▲
2017-06-24 17:20:58추천 49

여과지!!!!!!!!!!
댓글 1개 ▲
[본인삭제]칸오165
2017-06-24 21:07:18추천 12
2017-06-24 17:53:24추천 17
저는 그냥 체에다 걸렀는 데요. 여과지는 아마 2차에서 쓰는 게 나을 듯합니다. ^^
댓글 1개 ▲
2017-06-24 18:30:18추천 6
오옹 면포로 바꿨어요!
2017-06-24 18:10:29추천 18

일단 채에 한 번 거르면 이렇게 됩니다
가루가 떠 있는게 보이시나요???
댓글 0개 ▲
2017-06-24 18:29:32추천 77

면포에 한 번 거르니 이렇게 맑아집니다
댓글 2개 ▲
2017-06-24 21:01:27추천 48
정화된다아아~☆
2017-06-25 01:53:22추천 0
22222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2017-06-24 19:50:20추천 2
실시간인가?
댓글 0개 ▲
2017-06-24 19:51:45추천 219
우와...내가하는건 귀찮지만 남이 하는거 구경하는건 꿀잼이네요 ㅋ
댓글 2개 ▲
2017-06-24 19:52:03추천 14
맞아영!!ㅋㅋㅋ
2017-06-24 20:06:14추천 13
맞아영!!ㅋㅋㅋ222
[본인삭제]이집트
2017-06-24 20:10:58추천 122
댓글 1개 ▲
2017-06-24 20:11:32추천 10
으악!!!!!!!!
2017-06-24 20:12:25추천 26
아 배고파서 치킨먹고 왔어요
댓글 0개 ▲
2017-06-24 20:13:08추천 78

묘님은 졸리시고....
댓글 0개 ▲
2017-06-24 20:14:24추천 40

간장은 면포를 통해서 계속 항아리로 들어가고 있고
메주가 너무 질어서 한 번 짜주려고 면보자기에 담았습니다
댓글 0개 ▲
2017-06-24 20:17:08추천 4
두근두근
댓글 0개 ▲
2017-06-24 20:37:50추천 24

이제 이 메주를 치대서 으깨줘야 하는데........
댓글 0개 ▲
베오베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2017-06-24 20:41:03추천 22
전 정월에 담아서 장가른지 좀 되었어요. ㅎㅎ 된장 잘 해놓으면 한해가 뿌듯하죠.
댓글 1개 ▲
2017-06-24 20:50:49추천 11
오옹 팔아파요 치대느라 ㅠㅠ
저는 갑자기 해보고 싶던 차에 어머니가 독이랑 메주를 선물로 주셔서 급 담가봤어요!
이걸로 요리해먹을 생각에 신나네요!
2017-06-24 20:41:13추천 8
으깨줘야 하는데........!!!?!??!?!??
댓글 0개 ▲
2017-06-24 20:41:15추천 37
사실 간장이 된장만들때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많죠...요샌 많이 사먹으니까요ㅎㅎ
댓글 0개 ▲
2017-06-24 20:42:06추천 34

일단 독에 넣어버렸습니다
이대로 손으로 그냥 하려고 합니다
남아도는게 힘이라...
댓글 1개 ▲
2017-06-24 20:42:59추천 4
실시간이다!! 두근두근
2017-06-24 20:43:15추천 42

면포에 걸러진 간장은 이렇게 맑게 독에 담겼습니다
댓글 1개 ▲
2017-06-25 00:24:42추천 2
아쥬..깨깟허구먼...
2017-06-24 20:43:49추천 11
헉! 간장이 이런게 만들어지는거였다니!!
댓글 0개 ▲
2017-06-24 20:44:42추천 38
된장이 어느 정도 익으면 고추씨 빻아서 섞어보세요.. 칼칼하고 맛있는 된장이 되요^^
댓글 2개 ▲
2017-06-24 21:03:52추천 7
좋은정보 감사합니당
2017-06-25 01:54:46추천 0
22
2017-06-24 20:45:02추천 4
간장 그냥 담네요? 저희집은 엄청 끓이던데
댓글 5개 ▲
2017-06-24 20:51:44추천 11
보통 상하지 말라고 한번 끓여서 보관하면 좋은데...안끓여도 상관없답니다.
2017-06-24 20:51:50추천 33
끓이는건 발효를 멈추려고 멸균하는건데요
흠... 일단 고민중입니다 맛이 들지는 않은 상태라
어머니한테 좀 여쭤보고 하려구요!!
2017-06-24 20:53:06추천 17
근데 곰팡이도 없고 맑게 잘 나와서 안 끓여도 될 것 같아요!
2017-06-24 20:56:00추천 15
지금 안 끓여도 될것 같아요. 그리고 장가르기 하고도 조금 더 발효가 될 수도 있어서 안끓이시는게 간장이 더 달 것 같네요
2017-06-25 00:24:09추천 3
아직 숙성된 상태가 아니니께 장을 끓이는것은 좀 더 두고 봅니다.
상태가 많이 나빠지면 끓여서 다시 숙성된 장을 섞어서 장속에 사는 아이들의 힘을 키울수도 있쥬.
지금은 여름을 우선 지나 봅시다.~~
2017-06-24 20:57:19추천 12

팔아파 ㅠㅠ
댓글 0개 ▲
2017-06-24 20:58:12추천 71
와 요즘에도 집에서 된장을 담으시는 분이.... 대단하십니다. 저희 할머니 돌아가시기 전까진 항상 집에서 고추장이랑 된장 담그셨는데, 전 그게 그냥 너무 싫었거든요. 냄새나고, 힘들고... 그냥 사다먹지 왜 이런 걸 할까... 했는데

나이가 들고보니 그게 가족한테 장 좋은거 먹이려고 그렇게 고생하신 거라는걸 알겠네요.
댓글 1개 ▲
2017-06-24 21:05:17추천 24
전 친구들 먹이려고 ㅎㅎㅎㅎ
홍대 한복판에 잠 담는 다른분들 계신가 궁금하네요
2017-06-24 20:59:51추천 3
정성엔 추천!! 힘내세요!!!
댓글 0개 ▲
2017-06-24 21:03:05추천 8
근데 궁금한게
곰팡이가 적게핀게 잘된건가요?
곰팡이때문에 발효되는걸로 아는데 적당히 많아야 좋은게 아닌가요?
댓글 5개 ▲
2017-06-24 21:09:42추천 35

어머니 답변이
2017-06-24 21:27:12추천 44
걍 이름 써있어서 아는 누나인줄 알았는데 어머니라니ㅋㅋㅋㅋ
2017-06-24 21:45:13추천 25
전 그 누구도 성명으로 저장되어 있습니다
모르는 경우만 아니면..
2017-06-25 02:07:07추천 0

흠.. 이렇다던데
저도 미생물학 배울때도 곰팡이가 간장된장 발효과정에서 어떠0게 작용해서 맛을 나게 한다고 알고있었거든요
2017-06-25 02:07:59추천 0


2017-06-24 21:06:16추천 18
조만간 술도 담글 예정인데 관심부탁드려영
댓글 0개 ▲
[본인삭제]와구뫄규
2017-06-24 21:09:55추천 3
댓글 0개 ▲
2017-06-24 21:11:39추천 8
저기.. 저도 쓸모있게 담궈주시면..
댓글 1개 ▲
2017-06-24 21:14:41추천 80
나가 담가불믄 힘들거인디....?
2017-06-24 21:12:08추천 12

하 땀난다
댓글 0개 ▲
2017-06-24 21:14:12추천 23

으오 손이 다 까매졌어!!!!
댓글 1개 ▲
2017-06-25 00:20:28추천 3
손구락이 무쳑 길군....
[본인삭제]멋지고행복함
2017-06-24 21:14:43추천 3
댓글 0개 ▲
2017-06-24 21:19:01추천 3
이제 된장을 보여주시요!
댓글 0개 ▲
2017-06-24 21:19:05추천 26

잘 치대서 꾹꾹 눌러놨습니다
이제 마르지 말라고 위에 적신 면포와 다시마를 깔아줄 거에요!
어머니는 김 깔라고 하셨는데 다시마가 더 많이 남아있어서 다시마로!
소금 깔아두기도 하는데 그럼 넘나 짜져요 ㅠㅠ
댓글 1개 ▲
2017-06-24 22:11:34추천 9
저는 고추씨를 깔아요. 매콤해져서 좋거든요. 간장을 가르고나서 매주가루를 첨가해줘서 간보고 소금이랑 적절히 섞어서 깔아줍니다. 싱거운게 좋기는 한데 항아리에 담아두는거면 너무 싱거우면 곰팡이펴요.
2017-06-24 21:36:22추천 5
작성자님 장 잘 담그시는 걸보니 결혼하셔도 되겄소
댓글 0개 ▲
2017-06-24 21:46:49추천 28

다시마 물에 한 번 씻어서 덮어줬습니다!
댓글 1개 ▲
2017-06-24 22:12:14추천 3
전 다시마는 안해봤는데 나름 이것도 궁금하네요.
2017-06-24 22:22:42추천 3
말로만 들어본 백일장이군요..
댓글 0개 ▲
[본인삭제]우시오이
2017-06-24 22:24:26추천 4
댓글 0개 ▲
2017-06-24 22:25:38추천 5
이분이랑 지금 당장 친구하고싶다!!
댓글 0개 ▲
2017-06-24 22:32:21추천 104
도심에서 생애 첫 장을 담은 손길에 정성이 담겼스...

마지막에 면포로 덮고 고무줄로 짱짱하게 묶고 항아리 뚜껑 덮어 그자리에 다시 놓아 두고...
면포가 뚜껑 밖으로 나오지 않게 돌돌 말아서 안으로...(비에 젓으면 습기가 많아지니...)

처음 몇일을 자주 들여다 보고...상태를 파악해야함.

- 시몬애미
댓글 6개 ▲
2017-06-24 22:47:33추천 30
헉, 진짜 작성자님 어머님이신가??
비법 전수 멋지셔요!
2017-06-24 22:59:12추천 57

2017-06-24 23:46:44추천 1
3대 댓글도 기대합니다 ^^
대대로 장 맛있게 담그시길. ..
2017-06-25 01:59:20추천 1
세상에!!! 그 어머니에 그 딸!!! 저 힘들고 손가는 일을 마다 않고 대를 이어 손맛 전수!!!!
2017-06-25 15:43:01추천 1
1남자분일껄요???
2017-06-25 23:41:39추천 5
이분이 제 아들이니께 남자분입니다. 흐흐~~  봄은고양이 님....
2017-06-24 23:30:08추천 2
우와.... 정성이 장난이 아니네요. 그리고 장맛이 진짜 환경과 정성이 합쳐진 예술품이군요.
저렇게 장 담궈먹으면 나중에 시중에서 파는 장 맛없어서 못먹겠어요. ㅎㄷㄷㄷ
댓글 1개 ▲
2017-06-24 23:30:51추천 11
정말 가장 큰 건 향이 너무너무너무 달라서
시중 장에서 아무 맛도 못 느껴요
2017-06-24 23:49:12추천 15
히야..... 저걸로 된장찌개 보글보글 끓여 먹으면 겁나
맛있겠네요 !!! ㅎㅎㅎ
제가 술은 좀 사갈 수 있는데 집이 어디니 친구야??
댓글 1개 ▲
2017-06-25 01:43:05추천 9
말투 바뀌는거 웃김ㅋㅋㅋㅋㅋㅋ
2017-06-25 00:01:31추천 1
와.. 맛이 궁금하네요 창천동 사시는 건가요..ㅎㅎ 홍대라니 반갑네요
댓글 1개 ▲
2017-06-25 00:05:01추천 4
오 네 창전동이요 공학관 담벼락 옆 ㅋㅋㅋ
2017-06-25 08:16:54추천 1
유시몬님 알쓸신잡 유시민님께 제보 한번

해봐요ㅋ 장담그기 잘봤어요ㅋ
댓글 0개 ▲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새로운 댓글 확인하기
글쓰기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