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문준용씨의 조작사건의 주범이 자유당이였다면
그러고도 남을 인간들일꺼라 생각했겠죠..
그런데 궁물당이라니..
아! 그것들을 믿어서가 아니라..
소위 민주당에서 떨어져 나온..
저 벌레들이 민주정권 10년을 함께 해온 인간들이라니...
살을 맞대고 있었다니..
정말......희대의 바퀴벌레떼들이 아니던가..
한편으로는 저런 병자들이 나가줘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지만..
진짜....이 현실이 너무 치가 떨립니다..
이 와중에 기대해보는건....이제 더이상 찰스를 안볼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
해도 되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