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적이 분명히 내 원콤인 딸피인데 집에 가지않고 계속 막타 주위에서 어슬렁어슬렁 거린다.
-> 주변에 정글이나, 미드가 있거나 본인이 힐을 들고 있을 확률 100%
예외 ) 심해
2. 적 정글이 자르반이나 리신, 샤코, 쉔일때는 삼거리와 부시 사이가 아니라 부쉬 안에다가 와딩을 할것!
-> 블루사이드 봇이나, 퍼플사이드 탑의 경우. 가끔씩 와드 위치가 확인되면 미드에서도 부쉬갱각을 잡는 정글러가 있음
3. 적 5명이 바론 주변에 모두 있다면 유리해도 바론을 가지마라.
-> 특히 적 정글이 녹턴, 초가스일때 스스로 엄청난 하이 리스크를 안고 한타를 해주겠소! 하는 말과 다름 없음.
적이 녹턴, 초가스인데 바론을 한다면, 정글러가 동 실력이라면 절.대.로. 바론 강타싸움에서 이길 수 없음.
레이팅이 올라갈 수록 그 한타로 게임이 1분만에 뒤집힐 확률은 50%에 수렴함
=============================이하는 서폿 팁 =======================
4. 무조건 게임 시작부터 용지역+삼거리지역이 밝혀져있어야한다는 생각을 버려라
-> 방송에서 보고 1분경에 적 유령지역이나 레드지역, 탑지역에 와딩을 하는 분들이 많음. 그건 좋은데 그 와딩을 하는 이유가 적 정글러의 동선과 첫 인베동선을 보기 위해서임. 예를 들어 2분 2~30초가 되었는데도 적 유령지역에 적 정글러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봇에 와딩이 필수임. 그러나 적 정글러가 유령에서 사냥하는게 보이는데 당당하게 걸어가서 삼거리 와딩.. 더이상은 naver
5. 적 서폿이 레오나, 타릭, 블크 등 cc가 있는 근접챔프라면 cc가 빠진 직후부터 딜교환을 하라.
-> 이 때 적 cc의 쿨타임을 알 고 있는것은 당연..
6. 적 정글이 샤코 ,녹턴, 자르반 등등 선랜턴을 가는 공속정글이라면 4분경 이후부터 용앞 핑와는 항상 유지하라.
-> 솔용 방지
7. 봇에서 소규모 싸움이 일어날 때 cc를 아껴라.
-> 알리가 무서워보인다고 qw다 빠진 알리에게 cc를 넣거나, e빠진 타릭에게 탈진을 넣거나.. 이러지 말자
8. '거리 재기' 라는 건 적 챔프의 '플래시' 또한 계산에 넣은 것이다.
-> 블랭 플래시 q에 끌려가놓고 '거리재기 했어요 ㅡㅡ 플래시 썼는데 이걸 어떻게 피해요' 이러지 말자.
보는 서폿 가슴 터진다.
9. 이즈r 케잉q 시비르q 모두 관통시 데미지가 감소된다.
-> 딸피 아군이 죽는걸 멀뚱멀뚱 보고있지 말자
10. 막타를 안먹는다고 서폿이 쉬운 포지션이 아니다.
-> 적 카서스 궁 쿨타임, 와드 쿨타임, 적 원딜 플래시 쿨타임, 적 탑 텔포 쿨타임 다 재주자.
노말은 즐기면 되지만 랭겜은 이겨야 즐길 수 있다.
11. 105개의 챔프를 한번씩 다 해봐야 하는 이유는 스킬의 거리감각과 스킬연계를 익히기 위함이다.
-> 예를 들어 내가 알리라면 r->e->q를 넣으려하는 바루스에게 r이 빠진 직후 w를 쓰고 e를 쓸 타이밍에 쿵을 찍는다.
그냥 대포동보다 훨씬 스킬연계방해가 효율적이며, 수치적으로 감소되는 것의 2배 이상의 데미지감소효과가 있다.
이는 조금 더 넓게 보자면 상대와 아군의 가장 잘큰챔프를 파악하는 능력인데, 매라신이 아군 원딜 지키기를 포기하고 프로겐의 다이애나를
집중마크했던 것도 같은 맥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