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의 대가로 꼽히는 회사인 터바인에서 제작하고 한게임에서 서비스하는 반지의 제왕 온라인이 오픈한답니다. 클베 하신분들이나 북미서 하셨던 분들의 의견은 대부분 상당히 긍정적입니다. 애쉬2/DDO같은 쟁쟁한 게임을 들고왔으나, 쓴잔만 연거푸 마시고 돌아갔던 터바인이 이제는 해낼 수 있을런지 궁금하군요. 헬게이트가 외국계의 괴물게임 3개중에 첫번째 카드로 들어왔다가 서비스사의 운영미숙으로 완전히 털린이후(라이트유저는 많습니다) 반지의 제왕이 이번에는 2번째 카드로 들어오는데, 제 예상으로는 와우저의 대량유입이 예상이 됩니다. 과연 반지의 제왕 온라인은 한국에서 살아남고, 터바인은 성공을 거둘수 있을까요? 반온내에서 주목할만한 시스템이라면 연주시스템과 PVM시스템(몬스터 플레이로 지칭되는)이 있는데요.. 그 중하나인 연주시스템과 관련해서 서비스로 레몬트리 합주영상 올립니다.(키보드로 연주할수도 있고, 아니면 악보를 쓸 수 도 있다고 합니다.) 레몬트리가 반온 내에서는 거의 교과서적인 연주로 통하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