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제발 내일 새벽엔 깨지말길.
게시물ID : gomin_136673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익명aWloa
추천 : 0
조회수 : 135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15/02/25 21:34:33
윗집 애기 뛰어다니는 것도 뭐 그러려니, 나도 어릴때 뛰었으니 허허.. 살고있는 사람입니다.
근데 문제는 제 잠귀가 정말 미칠듯이 밝다는거에요.

어느정도냐면.. 음..
지금 문제가 되는게...
매일 아침 6시에 울리는 윗집 진동소리에요.

윗집 주민분은 그 소리에 일어나지도 않는지 10분정도 계속 울려대면 지긋지긋한 그 소리에 짜증이 나서 잠이 깬답니다.
대강 한 주에 3~4일은 그 소리에 깨요.
그렇게 큰 소리도 아닌데 그 소리때문에 눈이 떠졌다는 짜증이 먼저고, 나중엔 이렇게 쓸데없이 예민한걸로 신경을 곤두세우는 자신이 싫어지네요.

아아으아아아아
결론은 잠귀가 좀 어두워지고 싶네요.
불면증에서 벗어난지 1년 조금 지나서 자는 즐거움이 아직 가시지 않았는데.
원치 않은 시간에 타의에 의해 눈이 떠지는 상황도 싫고, 나도 싫고.

으아아아아!
두서없이 써서 죄송합니다.
그냥 투덜거리고 싶었어요.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새로운 댓글 확인하기
글쓰기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