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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gomin_171661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이지랖★
추천 : 2
조회수 : 384회
댓글수 : 3개
등록시간 : 2017/07/26 12:44:51
부모님 모시고 대학병원 일반건강검진 와있습니다.
어머니는 무탈하게 검사 마치셨는데..
아버지는 b형 간염 있으셔서 초음파를 했는데
초음파에 뭐가 보이는 것 같으니 CT를 찍어보자네요
아버지 수면내시경 하는 동안
가정의학과 선생님이 저를 부르셔서 면담 했어요..
자기 전문분야는 아니지만 암으로 보인다며..
크기도 좀 되고 여러군데 보이는 것 같으니
긴급하게 외과 선생님한테 CT 판독 드릴테니
빠르면 내일 오전 외과선생님 진료 가능하고
아님 다음주 중에 진료 볼 수 있다네요...
부모님께는 간경화만 말씀 드리고
나머지는 외과 진료시에 들으시게 하시라며..
아직 100프로 판정된건 아니지만
갑자기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들으니 멍하네요..
저 어떻하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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