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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음운전사고 4번내고 환하게 웃는 여자 [예능 안녕하세요]
게시물ID : humorbest_136842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잠만잠만보
추천 : 147
조회수 : 18094회
댓글수 : 107개
베스트 등록시간 : 2017/01/17 09:02:52
원본글 작성시간 : 2017/01/17 03:52:32

하.... 지금 예능 안녕하세요 보다가 진짜 화가나서 올립니다. 



일 중독 아내때문에 남편이 이혼까지 생각했다는 사연이에요.

아내는 아침 7시부터 밤 12시까지 과외 및 과외준비, (과외 밤에 끝나면 이어서 야간 패스트푸드점 아르바이트)

목표가 아이들한테 집한채씩 선물해주는 거라며 자기는 가족들을 위해 일한다고 함. 

2,4,5살 한창 엄마아빠가 전부일 아이 셋은 진짜로 24시간 내내 친정엄마가 키워주심. 

친정아빠는 택시기사신데, 딸 하루에 과외 몇탕 뛸동안 기다리고 따라다니면서 기사노릇 (매일은 아니지만)

mc가 남편에게, 혹시 아내가 일을 하루종일 할 정도로 집의 수입이 적냐 물어보니

남편은 해외출장을 많이 다니는 직업이고, 남편 아내 모두 결혼전부터 돈을 악착같이 벌어놔서 오히려 또래보다 넉넉한 편이라 함. 

한마디로, 아내는 그냥 자기 일 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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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당뇨, 고혈압에 쓰러지신 적도 있는데, 24시간 아이 셋보느라 건강관리 못하심.

어머니의 친한 친구 장례식날, 딸이 과외시간 못 뺀다고 해서 장례식장 못가심. 

2.JPG


3.JPG

mc가 엄마 아프신거 뻔히 아는 사람이 왜 어머니께 육아를 24시간 맡기면서 건강관리를 안돕냐 했더니 
진짜 저렇게 아무 대답안하고 속없이 환하게 웃음. 

심지어 본인의 2살 갓난아이가 고열로 큰병원가서 친정엄마 혼자 안절부절하시는데, 자기는 과외 못뺀다고 안옴. 
(아이가 아파서 울면서 엄마보고싶다 통곡했는데도 과외한다고 안옴)

방청객들, mc들 모두 분개, 정적, 아무도 웃는 사람 없음. 

자기 혼자 해맑게, 민망하다며 웃음. 







이제 절정이 옵니다. 

남편이 가장 걱정하는게 아내의 졸음운전.

일중독때문에 매일 한두시간만 자는 사람이 운전대를 잡아, 졸음운전으로 큰 사고를 4번이나 냄. 

심지어 방송 전날까지 졸음운전으로 사고냈는데 페차시킬 정도의 큰사고 였다함. 

남편이 아내가 큰 사고를 내고, 치료도 안 받는다 말하는데 

그 얘기를 듣는 아내가 허리 숙여가며 껄껄거리며 혼자 웃음. 

모든 사람들 정색. 

심지어 정찬우씨가 "미쳤나봐, 왜저래" 라고 함. 

다른 mc들도 이건 실형감이다, 진짜 심각한 일이다 라고 진짜 개정색하는데 

자기는 민망하다며 해맑게 웃음. 

저여자의 어이없는 태도에 방청석에서도 계속 엄청난 비난과 탄식이 흘러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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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JPG


(절대 악의적 편집 아니고 영상순서 그대로 캡쳐한 거에요.) 





하... 진짜 저 이 장면 보면서 너무 화가나서 눈물이 다 나오더라구요.

다른 운전자의 경솔한 운전때문에 교통사고 난 경험이 있거든요. 

진짜 나 지금 죽는구나 싶을 정도로 충격받았어서, 아직도 차탈때 항상 무섭고, 교통사고 얘기나오면 손이 떨리는데

저 여자 웃는거 보고 진짜 한대 치고 싶더라구요,

한두시간 자는 사람이 운전대를 잡는게 말이 됩니까?

지가 감당못할 정도로 일을 했으면 택시를 잡아야지, 어디 경솔하게 운전하면서 

다른 사람의 생명을 위협하는지....

잠재적 살인마 주제에 생각없이 웃는거 보고 진짜 저여자 제정신인가 싶더라구요. 

아 제발 운전 좀 간단하게, 쉽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운전자 본인한테 본인 목숨, 다른 사람들 목숨 모두 달린 건데 

제발 생각 좀 하고 제정신인 상태에서 운전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졸음 운전 4번이면 면허 정지시켜야 하는거 아닌가요?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2017-01-17 03:56:53추천 159/40
잠재적살인마...
졸음운전은 음주운전에 버금가는 위험한짓인데말이죠
저걸 방치하는 남편도 답답하네요
댓글 14개 ▲
2017-01-17 04:27:36추천 74
그쵸...?   한 번의 실수는 몰라도  졸음운전 4번은 진짜 잠재적 살인 아닌가요?
그것도 사고주기가  "3주전, 1주전, 방송 전날" 이랍니다. (과장이 아니라 남편이 말하는 그대로 적은거에요,)
남편에 의하면 다 죽을뻔한 큰 사고였다는데
큰 사고난 지 얼마 안됐는데 계속 졸음운전 한다는건 진짜 미친거 아닌가요,
실현은 안되겠지만, 진짜 검찰이 이 방송보고 저 사람 좀 잡아갔으면 좋겠네요.
[본인삭제]잠만잠만보
2017-01-17 04:29:21추천 0
[본인삭제]잠만잠만보
2017-01-17 04:30:53추천 0
2017-01-17 10:05:56추천 83
음주운전에 버금간다고요?
아뇨 음주운전보다 더 한게 졸음운전이예요..
음주운전은 눈뜨고 합니다.
2017-01-17 10:31:28추천 54
그나마 음주운전은 의식이라도 있고 느린 반사신경이라도 작동을 하는데 졸음운전은 그게 없어요.

말그대로 눈을 뜬 채 의식을 잃는거라 실제로 음주운전보다 사고시 사망률이 더 높다고 하죠,

혼자 죽으면 다행인데 엄한 남까지 잡는게 문제라는걸 사고가 네번이나 나고도 인지를 못하는거 같아서 진심으로 화가 나네요.
2017-01-17 11:10:35추천 4
위험한 것은 졸음 운전일테고
악의적인건 음주 운전 일테죠.

본문에 나온 졸음 운전은 일반적인 졸음 운전이 아닌 음주 운전급의 악의적이라고도 할 수 있는 상황이지만요.
2017-01-17 11:35:03추천 84/7
이건 또 뭔 소리지? 방치한 남편 잘못?

와 이건 뭔 메갈리즘 10계명에 들어갈 소린지?

이혼까지 생각하며 설득하고 화를 내도 들어 먹질 않는데 뭔 남편 잘못?

친정 부모님도 나오시는데 저 딸 하나 잘못 나아 키워서 두분도 엄청 고생해요.
(내가 혼자 생각하고 말하는게 아니라 어머님이 인정하심)

자식은 3명인데 내팽겨치죠.

기저귀 앞뒤도 못알아 본답니다.

애낳고 바로 지 일 하겠다고 과외다니구요.

아이가 아파서 엄마를 부르는데도 끔쩍 안하고 과외 시키는 사람입니다.

"그러다 아이들 잘못되면 어떻하냐"는 mc 질문에

"만일 그랬다면 전 일 그만뒀겠죠"라고 대답을 하죠.

즉, 애가 잘못되지(항상 그래도 결과적으론 애들 괜찮더라구요) 않았으니 된거 아니냐 이런식으로 나오는 여잡니다.

안봤으면 적당히 말을 하든가 봐놓고도 이런 이야기 하면

기승전남자탓 하는 메갈리즘으로 보입니다만?

댁같은 사람들이야 "그럼 이혼해" 한마디면 되겠지만

사람인연이 님처럼 기승전남탓이 아니거든요.

살인을 저질렀으면 살인자가 잘못이지 그걸 안말린 친구들이 잘못이다?

보아하니 이런 엿같은 댓글에 찬성 77개 먹은거 보면 여론상 내 글은 미췬놈의 견소리로 들리겠지만

적어도 저 프로그램 봐놓고 남편탓 하는 인간들이나 안보고 남편탓 하는 인간들이나

진짜 뇌가 썩은거라 보고 반대를 주시든 신고를 먹여 차단을 하시든 그건 맘대로하십쇼.

저 남편 명절날 장인댁에서 혼자 여자부모님 뵙고 오는 사람입니다.

와 어떻게 저기서 남편 탓을 하지?

메갈리즘이 아직도 숨쉬고 있어. 염병할.
(메갈리안이라고 말한적 없습니다.
누구처럼 빠져나갈 구멍 만들려고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기승전 남자탓 하는 것들 솔까 메갈리즘 아닙니까?)
2017-01-17 11:50:46추천 18/3
이게 왜 남편이 답답한 상황입니까? ㅋㅋㅋ
댓글 추천이 답답하고 소름돋는구만..
남자가 잘못한게 뭐가 있다고 남탓 시전하죠?
2017-01-17 12:34:29추천 1
고쳐보려 노력해보고 사람 안바뀐다 싶으면
생명보험이나 왕창 들어놓으렵니다.
2017-01-17 12:44:35추천 6
진실의 저울 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님 말씀 견소리 아니에요 ㅠㅠ 다 맞는 말씀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조심스럽게 말씀드리면 ㅠㅠ 제생각에는 사람들이
간장게장님 댓글에 추천을 단 이유가

"잠재적살인마...
졸음운전은 음주운전에 버금가는 위험한짓인데말이죠"

일단 이 첫 두줄에 공감해서 인 것 같습니다.
저도 대댓글 달 때
"읭? 남편이 방치? 그건 아닌데"
생각하며 이 부분을 반박할까말까 했지만
일단 저는 졸음운전에 화가나서 그부분에 대해 댓글을 달았어요.
제 밑에 두 분도 졸음운전에 대해 댓글 달으셨구요

아마 추천주신 다른 분들도
일단 졸음운전에 대해 화가 나서 마지막 문장에 대한 건 생각못하시고 추천주셨을꺼에요 ㅠㅠ
지금 밑에 모든 댓글들 보시면 남편탓하는 댓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다들 남편과 가족을 안쓰러워 하고 있어요 ㅠㅠ
2017-01-17 15:09:59추천 10/9
메갈같은 소리들 하구있네요
졸음운전사고 4번이 일어날동안  그리고 차를 폐차시킬정도로 사고를내고요
저정도면 운전못하게 차키를 뺏든 바퀴를 빼버리든
물리적인방법을 총동원해야하는데 그게 답답해서 하는소리요
일중독이 되었든 뭐든
저런식으로 운전하다가 다른사람 피해입는거 그게 문제라는겁니다
남의가정 풍비박산낼일있나요?
그리고 메갈이라고 하는게 참 쉽죠? 그죠?
보고싶은대로 생각하지 마시죠?
2017-01-17 20:49:22추천 4
말 같지도 않은 개소리를 하고 계시네요.

애까지 있는 성인 아줌마에게 물리력을 동원하라고??

쇠고랑 찰 일 있슴미까?????

메갈이라고 하는 게 참 쉬운 게 아니라

댁이 뿌려대는 논리가 메갈들의 그것과 한치도 다를 것이 없는 거거든여.

님 혹시 메갈퉤지임???
[본인삭제]간장게장
2017-01-19 03:22:35추천 0
2017-01-19 04:38:35추천 1
어떻게든 운전못하게 막으라는데 개소리 메퇴지라니
저런사람이 운전하고다닌다는거 자체가 소름돋는데
너가 저런사람때문에 사고를당하게된다고 생각해봐라 좋은소리나오나
2017-01-17 04:30:58추천 8
http://tv.naver.com/v/1380257#comment_focus

네이버 캐스트에 올라온 이 사연 영상입니다.
(졸음운전 얘기 담은 영상은 안 올라왔네요...)
댓글 2개 ▲
2017-01-17 09:56:07추천 51
링크 다신 영상 보고 진심 빡치는게...

남자에게 가장 실망했던 일이 있었냐고 물어보자 남자가 한 숨 쉬면서 아내가 내 일에 왜 이렇게 간섭을 하냐,  차라리 이럴거면 다른 여자를 만나 보던지라고 했다는데 여기서 1차 딥빡 치고...

이후 여자의 답변이 우울할 바에야 있는 시간을 즐겁게 지내라고 말 상대라도 다른 여자 만나라고 하는데서 2차 딥빡...

그리고 그 우울증 남자 혼자 극복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3차 딥빡...

진심 입에서 욕나왔음... 그냥 여자분은 결혼 말고 혼자 살아야 하는 사람임... 그게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일임... 그리고 사연자 남자 분은 빨리 이혼하고 그냥 새로운 분 만났으면 했음...
[본인삭제]움직여야한다
2017-01-17 11:59:32추천 0
2017-01-17 05:04:09추천 218
웃는거 보니 사이코패스인듯...
남들 감정에 전혀 동화가 안되네요.
댓글 2개 ▲
2017-01-17 09:45:28추천 78
자기애가 병원에서 아파서 엄마 찾는데 일만하는거 봐도 타인의 감정에 동화 안 되는 거 같아요
저도 애 낳아보니 애기 아프면 가슴 찢어지는데
저까짓 일이 뭐라고 애를 안보러가는지 ㅡㅡ
[본인삭제]EELS
2017-01-17 12:21:53추천 0
2017-01-17 08:46:21추천 72
위아래 구분이 의미없긴 하지만.
졸음운전이 음주운전보다 더 위험하다고 보는 한명입니다 -_-
하지 말라고 쫌..
댓글 2개 ▲
2017-01-17 09:18:12추천 35
음주운전 하면 브레이크라도 잡지
졸음운전은 그냥 밀고 감
2017-01-20 23:43:26추천 0
진짜 졸음운전이 위험한게 나도 모르게 졸음;;; 저도 명절에 고향집에간다고 고속도로 타는데 많이 졸리지는 않고 참을만하다 싶어서 라디오 들으면서 가는데 어느순간 기억이 끊김;;; 그리고 빵하는 소리에 놀라서 깼는데;; 직진도로라서 다행이였지 진짜 커브였으면 걍 박았지요;;; 그래서 처음 나오는 휴계소에 들려서 자고 갔는데 진짜 혼자서 운전하면서 살짝 졸린기운오는데 참을만하다 그게 젤 위험하더라구요. 졸린기운 있으면 걍 휴계소에서 들려서 한숨 자고 가는게 편해요 ㅜㅜ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2017-01-17 09:06:57추천 43
정말 머리가 어떻게 됐나봐요. 왜저래. 지밖에 몰라 사람이. 가족들도 힘들게하고 엄한사람들도 잡을뻔했는데 뻔뻔이 지나치네요. 어우
댓글 1개 ▲
[본인삭제]새우맛자갈치
2017-01-17 17:58:42추천 2
2017-01-17 09:07:43추천 7
미개하다 미개해
댓글 0개 ▲
2017-01-17 09:09:21추천 144
소시오패스아닌가 싶네요
댓글 2개 ▲
2017-01-17 10:34:18추천 49
소시오패스가 더 맞는듯..
방청다녀온 사람 글로는 방송 나온건 반도 안된다네요.... 비방용까지 있다면 대체 어느정도일지..??
2017-01-17 10:39:45추천 25
확실히 정신병자 아닌가 현실감각  부적응자 이던가 저 해맑은 웃음속에 잠재적으로 피눈물을 흘릴수도 있는 사람이 얼마인데 본인은 장래에 애들을 위한다고 일은 죽도록 한다지만 애들도 남편도 친정부모도 그리고 본인 스스로도 그게 삶이라고 할수 있나요 모두가 불행한 삶을 본인 스스로가 개척해서 만들어 가고 있네요. 치료가 필요한듯 합니다.
2017-01-17 09:11:06추천 5
아 .. 욕나온다..
댓글 0개 ▲
2017-01-17 09:11:27추천 5
싸이코패슨가.
댓글 0개 ▲
2017-01-17 09:11:57추천 75
진짜 무슨 미친사람마냥 해맑네...
지 일한답시고 친정엄마의 친한 친구분 장례식도 못 가시게 해, 지 애가 열이 펄펄 끓어서 울며 엄마 찾는데도 안 가, 잠도 안 자면서 개깡으로 운전하다 졸음운전 사고만 4건(사고만 4건이지 분명 졸다가 아차! 했던 건 일상 다반사일 듯), 친정엄마 건강 안 좋으신데도 신경도 안 써......
숨겨진 사연이라도 있는지 모르겠지만 진짜 어이가 없네요.
내가 남편이라면 이혼할 것 같아요...본인 일 말고는 아무것도 안 하는거 같은데, 저게 무슨 가족임? 그냥 하우스 메이트밖에 안 됨.
댓글 0개 ▲
[본인삭제]뽀르뚜가
2017-01-17 09:12:02추천 32
댓글 0개 ▲
2017-01-17 09:12:26추천 23
진짜 정신감정 필요해 보이는 수준이네요;;;;
댓글 0개 ▲
2017-01-17 09:12:31추천 17
사람죽이고도 어이없다고 웃을여자네.... 심각하네요. 운전을 뭘로보는거야!!!
댓글 0개 ▲
2017-01-17 09:13:30추천 38
이건 진정 이혼사유다.
진심 미.친.년 이다.
댓글 0개 ▲
2017-01-17 09:14:30추천 11
돈 벌면 뭐 해 차값으로 다 날리고 돈 벌지도 못하고 죽을텐데
안타깝다
댓글 0개 ▲
2017-01-17 09:16:54추천 42
미쳤네.
어린 애기들한테 엄마의 사랑이 소중하냐 미래의 집한채가 중요하냐.
물론 과외 몇개 해서 애셋 집 사주기도 만무하다만, 저건 취미활동이라고 봐야됨.
본인 취미를 위해서 가족과 불특정 시민들이 피해를 보고있기 때문에 정신과 치료가 필요함.
댓글 1개 ▲
2017-01-17 09:34:41추천 4
지 라이프가 없이 저렇게살면 나중에 자신한테 엄청 비비 댈텐데.(지는 돈만벌면서 정도 안줬으면서)
2017-01-17 09:18:59추천 59
일해서 번돈 차사고로 다 날리겠고
거기다 사람까지 다치면 어쩔라고 저러지?
일이 좋아서 하는건 안말리겠지만
남한테 피해는 주지 말아야지 어휴...
댓글 1개 ▲
[본인삭제]엠엘비
2017-01-17 09:57:27추천 10
2017-01-17 09:24:39추천 5
추억은 돈으로 살수 없죠.. 애들한테 집은 사줄지언정 엄마와의 추억은 못사줄거에요..
댓글 0개 ▲
2017-01-17 09:25:13추천 43
보면서 좀 황당했던건
그렇게 해서 애기 셋 나중에 커서 집한채씩 해주면 진짜 진심으로 애들이 고마워라도 할까 그거죠...
댓글 0개 ▲
2017-01-17 09:25:17추천 15
다른 가족이 고통받는게 너무 안쓰럽네요
댓글 0개 ▲
2017-01-17 09:25:24추천 130
음............
전형적인 사이코패스의 형상이네요.........
다행히 죽이는것에 집착하진 않지만
일과 돈버는것에 집착하고
다른사람들 주변환경의 기분에 동조가 안되고
자기아이 엄마가 아파도 큰 감정 기복이 없고
대부분 무슨 상황에서든 웃으면 상쇄되는 경우가 많기에
그냥 웃는걸로 넘겨버리는
댓글 3개 ▲
2017-01-17 09:35:07추천 7/7
소시;오패스 아닌가용?
2017-01-17 09:59:36추천 72
여기 나온 가족들 다 너무 힘들다고, 우리는 행복하지 않다고 하는데
본인 혼자 "나는 행복에 가깝다." 라면서 편안하고 차분하게 얘기하더라구요.

제가 위에 영상링크 건거 보시면 나오는데,
남편이 애걸복걸하고 부탁해도 아내가 말을 안듣자 이혼얘기를 꺼내셨다 합니다.
아내는 그냥 '설마 남편이 그렇게 모질게 하겠어?' 라는 생각으로 대수롭지 않게 넘김.
아내는 "왜 나를 구속하냐" 며 그럴꺼면 말상대로 다른 여자 만나보라고 정말 진심으로 말함.
(이혼하자는게 아니라 남편이 우울할 바에야, 선을 지킬 수 있다면 다른 여자와 말상대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랐다고 말함)

남편은 결국 우울증 진단받음.
근데 아내가 방송에서 하는 말.

"같은 상황에 놓였는데 저는 우울증에 걸리지 않는 성향이고,
남편은 그런 성향이 많기 때문에 본인 스스로 극복해야 하는 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삭제]강아지귀여워
2017-01-17 17:56:05추천 0
2017-01-17 09:28:25추천 73
과외하는 집에서 이걸 봤으면 하네요... 저런 정신으로 과외는 제대로 할까...
댓글 4개 ▲
2017-01-17 09:30:01추천 86
오히려 과외는 제대로 할겁니다
소시오패스/사이코패스들이 자기 일 하나는 기가막히게 제대로 하거든요
2017-01-17 09:50:55추천 16
공부는 잘 가르치겠죠..
수업받는 학생이 피곤해하거나
공부하기 싫어하거나
자기 의도대로 따라오지 못한다면..
예를 들면 학생이 맹장이 터져서
아파 죽을라고 해도
과외시간 채우고 병원가라고 할지도..
자기 아이도 걱정안하는데
남의 아이 고통쯤이야..
2017-01-17 10:16:27추천 60
안그래도 mc들이
"아니 프리랜서시니까, 일을 줄여보거나 스케줄 조정하면서 육아에도 힘쓸 생각은 안해보셨나요?"
라고 물으니

"저희 아이들은 내년에도 3살, 4살, 6살이지만
지금 제가 맡고 있는 학생들은 불과 1,2년 내에 당장 입시가 중요하잖아요.
좀 더 급한일이 있다고 생각을 해서, 그 쪽으로 일을 맞추고 있습니다."

........?  부모 맞나요?
그리고 첫째아이가 수족구병때문에 40도까지 열올랐을 때도, 막내아이가 큰 병원에 갈 정도로 고열에 시달렸을 때도
아이들이 할머니한테 "제발 엄마에게 데려다줘" 라고 우는데 안 왔다고 합니다.
mc들이 "과외학생 집에 양해를 구하고 달려와야 하지 않나요?" 라고 물으니

"사실 그게 맞지만, 저는 우선 맡은 바가 있으면~"

아니 일의 맡은 바 다하면 뭐합니까, 아이 셋 낳은 부모로서의 책임감이 없는데....
이럴꺼면 혼자살지 대체 결혼은 왜하고 아이는 왜 낳았나요.
2017-01-17 10:33:52추천 45
엄마로서는 맡은 바가 없나봄ㅋㅋㅋㅋㅋㅋ
애는 왜 그렇게 싸질러놔서 친정엄마랑 애들을 고생시키는지ㅡㅡ
2017-01-17 09:29:16추천 1
와...........
댓글 0개 ▲
2017-01-17 09:29:42추천 86
내용만 봐도 감정의 한부분이 통째로 없음..
댓글 0개 ▲
[본인삭제]복숭아씨
2017-01-17 09:29:58추천 2
댓글 0개 ▲
베오베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2017-01-17 09:37:18추천 2
본인이 애들을 직접 키우면 자기 닮을까봐 겁나서 저러나봄.

열정이 넘치고 에너지가 넘쳐나는 것도 아닌데... 정신질환일듯..
댓글 0개 ▲
2017-01-17 09:38:13추천 8
진심 무섭다....
댓글 0개 ▲
2017-01-17 09:38:23추천 27
정신병원에 가야하지 않을까요?
댓글 0개 ▲
[본인삭제]dfdfafda
2017-01-17 09:38:36추천 11
댓글 3개 ▲
2017-01-17 11:12:34추천 12
더 안전한건 없습니다.둘다 위험합니다.
[본인삭제]dfdfafda
2017-01-17 11:31:52추천 3
2017-01-17 11:47:34추천 5
황희.......
2017-01-17 13:47:50추천 2
겁나 비꼬시네ㅋㅋ꽈베기인줄 저도 말이 그렇습니다 설마 꽈베기시겠어??
2017-01-17 09:38:53추천 1
와.. 이건 좀 심각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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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7 09:39:21추천 27
저도 어제 보면서 화가 나다 못해 그냥 어이가 없더라구요. 졸음운전이 본인만 위험한게 아니라 다른사람을 위험하게 만드는건데 그렇게 쉽게 얘기할거리가 아니잖아요. 남의 가정을 남의 소중한 가족을 다치게 혹은 사망케도 할수 있는데 정말 소름이 끼쳤어요..
그리고 애기는 낳아만놓고 애정은 하나도 안주면서 나중에 집한채씩 주기위해 그렇게 일한다니.. 정작 애기들한테 사랑이 필요하지 집이 필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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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7 09:42:33추천 2
저도 졸음운전으로 작년에 사고나서 차 폐차시켯습니다 박을때 정말 조금만다치게 박아서 다행히 다친사람은 저밖에없었고 저도 그냥 눈썹쪽 찢어져서 꼬맨수준이었죠 그렇게 사고나고보니까 정말 졸음운전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거같더라구요
그뒤로 졸음오면 창문다열고 찬바람맞으면서 어떻게든 졸음깨고가려고합니다 저여자는 4번이나 사고내고도 어떻게 멀쩡하게 하하 웃으면서 운전이가능한지..
정말 상대랑 감정교감이안되는 싸이코패스같네요
댓글 0개 ▲
2017-01-17 09:43:15추천 45
애를낳지말던가
전형적인 무책임한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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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7 09:47:51추천 24
정신감정이 필요해 보이는데..
타인의 공감능력이 아예 없어보임
자기자신의 감정에만 충실하고
상황에 맞지 않을때
타인앞에서 그것을 자제하거나
통제하려는 노력이 전혀 없음
전형적인...
댓글 0개 ▲
2017-01-17 09:48:26추천 2
와.... 정말 미치신것 같아요...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시는 부분이 정말 없으신건지

잠재적 살인마로 보면 신고해야겠 습니다...
댓글 0개 ▲
Ent3
2017-01-17 09:50:48추천 15/6
어차피 이방송 거의 대본방송 아닌가요? 이런류 프로는 사연이라고 나와바야 믿을수가 없음.
댓글 3개 ▲
[본인삭제]잠만잠만보
2017-01-17 10:31:28추천 5
2017-01-17 11:34:53추천 28
다시 생각해보니, 제가 여기 쓴 대댓글에 진짜라고 너무 확신을 가지고 써서.... 고민하다가 다시 댓글을 씁니다.

저는 안녕하세요를 매주 빼놓지 않고 보는 애청자지만,
대본이나 주작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진실이 무엇인지 모르니, 조심스럽게 의견을 써야 할 것 같네요.
이게 진짜 진실인지 거짓인지는, 사연자 본인들과 제작진들만 알겠지만요....

일단 어제 방영된 이 사연이 200표 중 174표를 받았습니다.
역대급으로 많이 받은 득표수라고 하네요.
제가 어제 방송보고 개인적으로 느낀 바로는
일단 정찬우씨, 김태균씨, 신동엽씨, 게스트 정가은씨 같이 아이가 있는 mc분들이 사연을 듣고
진심으로 충격받고 진심으로 조언해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실제 현장 분위기가 생각보다 심각한 것 같았어요.
신동엽씨가 이게 1년에 한 번 정도 있는 일인데, 방청객분들이 원래는 착하신데 지금 막 수근수근 말들이 많이 나온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그냥 저는
전국에 본인, 가족, 아이들의 얼굴이 다 노출되는 일인데
과연 돈 몇 푼때문에 이 정도의 사연을 연기하고 있을까.....
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건 그냥 제 의견이에요!
연기여도, 연기가 아니어도 문제인 것 같아요 ㅠㅠㅠㅠ

개인마다 생각은 당연히 다를 수 있으니
혹시 궁금하신 분들은 풀영상으로 한번 다시보기 하시면
더 객관적으로 보실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2017-01-18 11:26:35추천 0
예전에 출연하신 분을 알고 있습니다. 과장은 있겠지만 거짓은 아닙니다(..)
2017-01-17 09:51:45추천 1
공감능력이 많이 부족하신건지....
인지 능력이 부족하신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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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7 09:52:27추천 1
경험해봐서 아는데 저정도면 재판상이혼 성립될거같네요
다만 자식이 많아서 판결까지는 오래걸리겟지만
댓글 0개 ▲
[본인삭제]티모찌찌
2017-01-17 09:53:59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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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7 09:54:27추천 38
과외하는 집에서 방송보고 짤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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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7 09:55:23추천 5
추천 누르고 이슈화 시켜서 과외 안들어오도록 만들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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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7 09:57:44추천 17
졸음운전 하다가 저만 죽으면 그만이겠지만
어느 엄한사람을 몰고갈까봐 걱정이더만요
한아이 엄마로써 애가 아파서 밤에 열만나도
잠못자고 체온재며 보초서는게 어미인데 뭐가 자랑이라고
애는 저렇게 낳아놓고 ... 친정엄마는 뭔 죄인지
아는사이같음 쌍욕을 해주고 싶더라구요

왜 그러고사냐고 미친x아 라는말이 육성으로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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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7 09:59:56추천 2
다 대본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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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7 10:04:50추천 2
컨셉방송 아닌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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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7 10:06:38추천 5
공감능력이 결여된 전형적인 싸이코패스 같은데요? 웃는거보고 소름돋긴 또 오랫만이네....

그리고 제발 음주운전하고 졸음운전하고 보복운전은 원스트라이크아웃제 도입해서 1회적발시 영구면허취득금지 시켜야 합니다.

대다수의 정상적인 운전자와 선량한 시민들 보호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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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7 10:10:30추천 0
저정도면 잠재적 피의자라고 보고 면허 취소해야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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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7 10:13:45추천 11
미친뇬 쳐 웃고 자빠졌네...?????
댓글 0개 ▲
2017-01-17 10:16:08추천 39
티비가 아니고 정신병원을 가셔야 될 것 같은데..

아무리 방송이라 대본이 있고, MSG를 넣었다 해도, 표정이 너무 리얼해요. 저기서 웃음이 나올 상황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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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7 10:25:20추천 1
아이를 셋이나 낳고도 너무 무책임해보이네요..
맡은바를 제대로 한다는게 뭔지 모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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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7 10:25:21추천 27
이 방송 주작 논란은 한두번이 아니라..
그러나 분명히 저 구라들 중에서 사실이 있다는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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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7 10:25:43추천 2
싸이코 살인마가 여기있었네....
댓글 0개 ▲
2017-01-17 10:28:06추천 1
억만금이 있으면 뭐하나??
저승갈땐 이재용이든 빌 게이츠든 우리들이든 빈손으로 가는 것이라네
댓글 0개 ▲
2017-01-17 10:29:07추천 24
중간부터 봤었는데 무남독녀 외동딸이라 친정부모님(특히 어머님)이 너무 오냐오냐 키우셨다고함.. 마지막부분엔 친정어머님도 자신이 딸을 이렇게 만들었다고 미안하다고 하실정도.. 진짜 너무하다싶었음.. 심지어 아버님께는 택시비도 안드림ㅋㅋ 하루죙일 기사노릇해주시는데 부모님께 애들 봐주시는 수고비라도 드리는지가 의문임..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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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7 10:29:43추천 7
여러분, 사진이 나온 글입니다. 아무리 화가나도 욕은 자제하셔요 고소미 크리가 올수가 있습니다.
댓글 0개 ▲
2017-01-17 10:29:53추천 12
만약 부부가 진짜 심각한 상태고 이혼을 고려할 정도면 방송에 나오지도 않을 거고.. 부인도 촬영장 나가겠다고 하지도 않았겠죠. 정말 과외가 중요한 프로페셔널한 중독자라면 저 시간에 촬영장 안가고 과외를 하고 있을듯..ㄷㄷ
안녕하세요는 득표가 목표라서 그런지 참가자가 작정하고 또라이를 연기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닥 믿음이 안가요. 말하면서 참가자 본인도 "그러네요 제가 심각하네요" 이렇게 인정하면 정찬우가 일부러 "그래서 이제 안하실거에요?" 정신 차리라고 찔러주고 그럼 참가자가 아차 하고 "아니요 그래도 할겁니다" 이런식으로 초지일관 또라이를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특이한 프로그램;
댓글 2개 ▲
2017-01-17 11:56:50추천 1
과외 4건 빼고 큰 발걸음 했다는 식으로 방송중에 말하긴 했어요
2017-01-17 12:19:51추천 5
프로그램 옹호(?) 로 보일 수도 있겠지만, 애청자로서 그냥 제가 느낀 것 한 번 얘기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저 분이, 녹화날 과외 4개 제쳐두고 나온거라고 말씀하셨어용...!)

일단 안녕하세요 프로그램 사연들이 연기인지 진실인지는 저도 모르겠지만...
사연들 중에 이번 사연처럼 좀 많이 심각한 사연들이 나올 때가 있습니다.
이 경우 보통 사연의 신청자들은 진짜 참다참다 말이 안 통하니까
'이 많은 방청객들 앞에서, 그리고 전국으로 방송되는 이 프로그램 안에서
진짜 니가 잘못을 한건지 안한건지, 한 번 사람들 반응을 직접 봐라.'
라는 심정으로 나오신 분들이 많더라구요.
얼굴이 다 나오는 창피를 무릅쓰고, 이 방송이 진짜 관계회복의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나왔다고 많이들 말씀하세요.
그래서 진짜로 정신과나 상담센터에 같이 다녀온 분들, 아니면 센터방문을 권유했는데 상대방이 듣질 않아서
최후의 보루라 생각하고 이 방송에 나온 분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사연신청자에게 이끌려 나온 분들은
'내가 잘못한게 없는데 왜 이게 고민이야?  그래 한번 가보지 뭐.'
라는 마음으로 대부분 나오십니다.
그래서 그분들 대부분이 "이게 왜 고민인지 모르겠어요. 50표도 안 나올 것 같아요." 하시다가
많은 득표수를 얻고 놀라시더라구요.

그리고 특히 부부, 부모관계에서의 심각한 사연들.... 가정이 정말 위태로워보일 정도로 심각한 사연들은
진짜 볼 때 가슴이 아픕니다...ㅠㅠㅠ
사연 신청자의 지치고 힘든 기색이 진짜 눈에 보이거든요 ㅠㅠㅠ
워낙 얼굴이 다 노출되는 프로그램이어서...
몇억 주는 것도 아닌데 굳이 얼굴 노출하면서 심각한 사연을 연기할 것 같진 않다는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 중 어떤게 진짜고 어떤게 연기일지는 저도 모르지만....
어쨌든 개중엔 진짜인 사연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2017-01-17 10:32:17추천 2
주작방송 아닌가요?
댓글 0개 ▲
2017-01-17 10:39:52추천 2
주작이죠.
이렇게 이슈가 되었으니 미션성공.
댓글 0개 ▲
2017-01-17 10:42:02추천 5
2 4 5살이면...
최소 4~5년간 임신출산을 쉬지않고 계속 반복했다는건데...낳고 임신하고 낳고 임신하고...
대체 왜 낳은건지..
그게 젤 의문이네요
댓글 0개 ▲
2017-01-17 10:44:11추천 0
소시오패스 네요
댓글 0개 ▲
2017-01-17 10:48:21추천 0
저렇게 해서 고민이다 누른사람 1등 됐으면 미션성공이라고 생각할 것 같아....
댓글 0개 ▲
2017-01-17 10:51:55추천 0
소주 1잔에 분해되는데 1시간 걸린다는데
알콜중독으로 술먹다 1~2시간 자고 운전대 잡으면
음주+졸음운전 아닌가.....
댓글 0개 ▲
2017-01-17 11:03:09추천 0
그냥 뒤질려면 혼자 뒤져라 제발
댓글 0개 ▲
[본인삭제]털보산도적
2017-01-17 11:05:06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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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7 11:14:17추천 9
제가 과외하는 집 부모라면 당장 과외 끊겠어요.
이 방송 보고 오히려 "저렇게 독한 선생님한테 맡겨야 성적이 오른다." 하며 과외 요청 쇄도하고 그러진 않겠지요?;;;
친정부모님, 남편, 애들 다 너무 불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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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7 11:15:46추천 16
일반인이 얼굴팔리고 누가봐도 정상이 아닌 사람인데 그런 사람이라고 연출할려나요?...
방송국에서 출연료 억을준대도 저는 안할것같은데..10억이면 눈감고 해볼수는 있겠네요 ㅋㅋㅋ
암튼 진심 저분....심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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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7 11:20:28추천 1
애들이 엄마한테 정을 하나도 못받고 크는데
자기랑 똑같은 사람 만들려고 그러나

그 돈 벌어서 애기들 집 한채씩 사주면
애들이 참~~ 고마워 하겠네
댓글 0개 ▲
2017-01-17 11:22:00추천 0
지금이라도 이혼하고 정신병원가서 상담 해야할 것 같네요
댓글 0개 ▲
[본인삭제]무지쿨함
2017-01-17 11:26:16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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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7 11:58:08추천 7
어제 보다가 저건 신체적. 정신적 학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한테도 남편한테도 부모님께도 심지어는 본인 몸에도 저건 학대에요 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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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7 12:03:11추천 2
정신과 치료가 필요한 사례네요. 오랜기간동안 중증 우울증을 가지고 있으신거 같은데 어디 다른 곳에 표출은 못하니 개인적으로만 해소하려하고 그 방식이 과도한 일을 하는 것으로 나타는것으로 보입니다. 우울증이 심해지면 폭력적으로 변할 수 있는데 외부로 폭력을 나타내지 않는 환자는 스스로 자학을 합니다. 감정 소모를 하지 않는 걸 보니 백프로네요. 빠른 치료만이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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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7 12:06:34추천 0
조작이라고 믿고싶음
댓글 0개 ▲
2017-01-17 12:11:13추천 0
문제점도 모르고 방송에 나와서 캐릭터를 즐기는 심리는 박근혜인가요
댓글 0개 ▲
2017-01-17 12:25:29추천 0
사이코패스 아닌가? 진짜 위험해보임;;
댓글 0개 ▲
2017-01-17 12:44:46추천 0
와... 부끄러움도 없고 당황하는것도 없네요..신기하다
댓글 0개 ▲
2017-01-17 12:49:22추천 0
일중독에 잠못자고 몸 정신 망가지면서 실성했구만
댓글 0개 ▲
2017-01-17 12:58:10추천 5
굉장히 이기적인 사람같아요. 특히 부모님 대하는것부터. 일중독+공감력제로 남편분이 애들 생각해서 현명한 결정 내려야할거 같네요. 그냥 저분은 돈벌어 아이들 집이나 사주라 하고 남편분은 애기들 데리고 향복하게 살길 바랍니다
댓글 0개 ▲
[본인삭제]ㅂㅣ누
2017-01-17 14:08:58추천 6
댓글 0개 ▲
2017-01-17 14:17:19추천 5
사망 보험료 받아 집 사주려나봐요.
댓글 0개 ▲
2017-01-17 16:07:09추천 5
'지가 감당못할 정도로 일을 했으면 택시를 잡아야지, 어디 경솔하게 운전하면서
다른 사람의 생명을 위협하는지....
잠재적 살인마 주제에 생각없이 웃는거 보고 진짜 저여자 제정신인가 싶더라구요.'

본문에 쓰신글이 너무나 공감됩니다...
정말 무슨 생각으로 운전대를 잡는건지 경악스럽습니다.
댓글 0개 ▲
2017-01-17 16:31:58추천 7
그 4건의 큰 사고에 다른 피해자는 없는지 궁금하네요.
혼자만 벽에 쳐박힌거라면 차라리 다행이구요.
정신못차리고 계속 졸음운전한다해도 앞으로도 부디 계속 혼자만 쳐박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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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삭제]201404162959
2017-01-17 16:58:00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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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7 16:58:18추천 3
안녕하세요에 아는 지인이 직접 나와 주작하는 걸 본 후로는 안녕하세요는 안믿어요.
저게 100% 거짓말 일수도 있거든요.
왜냐면 아는 지인은 100% 거짓말로 방송 해서 방송 나가고 나서 그쪽 인맥들 사이에서 매장 당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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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7 18:20:26추천 0
웃어?
이빨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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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삭제]오잉김치
2017-01-18 02:40:39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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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3 13:31:56추천 0
그래서 맡은바 육아와 맡은바 운전은 언제 똑바로 할건지 물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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