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가 미친왕을 죽인것도 결국은 아버지의 명령이나 가문을 위해서가 아니라
킹스랜딩과 사람들을 구하기 위한 선택이었기 때문에
마지막 서세이의 광기를 잡아줄 인물일거라고 생각했거둔요
그 예언도 있었고
결국은 킹슬레이어라는 오명을 죽을때까지 버리지 못하고 두명의 왕을 죽인 인물이 되지 않을까 했는데
임신이라니... 뒤통수를 홍두깨로 두들겨 맞은 기분이었습니당 ㅋㅋㅋㅋㅋ
아니면 서세이는 그렇게나 미워하던 난쟁이 티리온을 닮은 기형아를 낳게 되는 걸 아닐까 상상도 해 보구요 ㅋㅋㅋ
6화 강스포가 여기저기 있는데 지금 눌러볼까 말까 손이 드릉드릉 합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