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하는 꼰대 한마리 때문에
내 집에서 편안하게 쉬는 동안에도 맘이 불편한건 넘모넘모 억울해요
아무도 마음대로 나에게 상처를 줄수없다!!
쓰레기통이 주는 똥냄새 나는 더러운 쓰레기 내가 굳이 받을 필요 있을까??
더러운 꼰대새끼들 노동법으로 다 죠져버릴수 있는데 내가 참아주는거잖어요??? 그잖아요???? 다들 녹음해놨잖아요???
녹음을 안해놨으먄 내일부터 ㄱㄱ
계속 떠들어라 니가 똥냄새 나는 입 열어봤자 니 약점만 더 생기지. 제발 계속 막말해. 내년에 법원에서 보자. 내년에 나한테 조아리고 굽신거릴 사람은 너야.
우리는 노예가 아니에요. 기계도 아니에요.
잘못하고 있는건 감정을 가진 노동자에게 언어폭력을 쓰고 있는 그 사람입니다.
우리는 모자라고 개념없는 사람이 아닙니다.
귀한집 아들딸한테 함부로 대하는 그 쪽이 예의없고 배려없고 갑질하는 정신 나간 놈인거에요.
절대 주눅들지 말고, 절대 자애심을 잃지 말아요 우리.
내일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