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제가 지나치게 예민했다면 죄송한데요. 이글을 두번? 세번째인가 보는거같아요. 본삭금을 걸어주신건 감사한데, 아까 글에도 어떤분이 피부타입 써달라고 하셔서 건성이라고 써주셨던데... 남자고 건성 이거 두개만으러 수분크림을 어떻게 골라드려야 할지...조금 더 자세한 정보라도 올랴주시던지 본인이 고민이 뭐고 이제품은 이렇고 저제품은 저렇다던데 저한테 뭐가 더 잘맞을지 어떤 기능으로 사려는지 그런 좀 더 자세한 내용이 필요하지않을까여? 글을 세번인가 두번인가 여튼 계속 보는데 글 내용에는 변화가없어요.... 그 글들에 댓글이 달렸는데도 글 내용에서 변화나 보완은 없고... 무슨 답을 해드려야할지모르겠네요. 그리고 알아보시기 번거로우시면 직접 가서 테스트 부탁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저는 남자 화장품 여자 화장품에 대해서 아는게 별로 없어서 댓글을 달지 않았어요(그중 어떤 분이 언급한 더페 수분크림 그럭저럭 만족하고 삽니다)
질문을 하시고 다른 분들이 답을 다셨으면(심지어 어떤분은 매우 길게다셨더라구요) 형식적으로나마 감사하다는 댓글정도는 다는게 낫지않을까요? 그글로 끝이아니고 채 하루도 반나절도 안되었는데 똑같은 주제의 글을 또 올리셨잖아요. 저라면 그 댓글에 대댓이라도 달고 새글을 쓰겠어요
댓글에 추천한 제품을 살지말지 정하는건 쓰신분 마음이지만, 추천해준의견은 새로운 글에 반영도 안되고 댓글로 감사도없고 뜬금없이 새제품 두개 띡 언급하시고 이거두개중에 뭐살까여 하면 누가 거기다가 다시 조언을 해드리고 싶겠어요.
이분 지난글들 보시면 두 페이지가 단 한 개도 빠짐없이 전부 질문글인데요, 멍하니 눌러봤다가 예기치 못하게 피식했네요ㅋㅋㅋ 뭔가 말투도 다 한결같고, 정작 질문은 해놓고 답변달린 내용에는 전혀 관심없는 것 같고 보다보니 뜬금없이 너무 웃겼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아 혹시 질문글은 본삭금이니까 다른 글은 다 지우고 이것만 남은건가 하고 보니 다 본삭금도 안 걸려있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님, 귀여우셔서 웃은 거지 비웃은거 아니에요! 그래도 앞으론 질문하셨으면 답변 달아주신 분들께 어느 정도 피드백은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