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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를 샀는데요
게시물ID : animal_13769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새끈한궁디
추천 : 11
조회수 : 872회
댓글수 : 48개
등록시간 : 2015/08/12 14:15:06
장날2만원 주고샀습니다

똥개랑 비글혼종이라더군요

마당에서 키울려는데 하는데 계속찡찡대고 옆에없으면 짖고 그러다가 지치면 조용하긴 하던데

밤되니까 너무심하고 결국 앞집에서 와서 너무시끄럽다고 ㅡㅡㅋ 주택인데..

어쩔수없이 창고에 뒀거든요 방두개크기만곳이 있어서

불을켜놔도 안되고 꺼놔도 안되고  혼내도 안되고 때려보기도했는데 아무효과도없어서 

제방에 델꼬와서 안고있으니까 그제서야 자더라구요 새벽3시가 되서야 ..너무힘들었습니다

강아지가 2달되고 어미랑 떨어져서 그런건지

혼자있어서 그런건지

2마리 사려다가 한마리 샀었는데 2마리 놔두면 안시끄럽게 있는건지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출처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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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2 14:16:41추천 3/168
요즘 목걸이형식으로 짖으면 살짝약한 전기통하는것도 잇다던데 그거하는게어때요 ?
근데 강아지는 멍멍ㅇ짖어야귀여운데ㅠㅠ
강아지는 진짜 귀엽네요ㅎㅎㅎㅎ
댓글 10개 ▲
2015-08-13 04:30:46추천 10
어이쿠야..
2015-08-13 04:31:33추천 16
뭐라구요?
2015-08-13 05:12:02추천 4
아..이런 식으로 훈련시키는 물품도 있나봐요.....
처음 들어봤네여 ㄷㄷ 참 인간이란... ㅠㅠ 싶네요
2015-08-13 05:29:30추천 41
갓난쟁이들 울때..전기통하는 물건을 갖다대지는 않잖아요..ㅠㅠ
2015-08-13 09:10:15추천 5
어이구...이게 말이야 막걸리야...
2015-08-13 09:53:04추천 4
정신나갔네요
2015-08-13 10:26:48추천 0
.....
2015-08-13 12:23:29추천 0
개가 짖는것도 의사표현인데 단지 시끄럽다고 그런식으로 길들이는건......어우...약하든 어쩌든 별로 좋지 않네요. 사람이 교육시키는것도 아니고 ㄷㄷㄷ
2015-08-13 15:08:41추천 0
어그로 더럽게 끄네
2015-08-13 15:53:41추천 5
니 목에다 먼저 해보면 안됨?
2015-08-12 14:24:56추천 7
예전에본거같은데 짹깍짹깍우는 탁상시계를싸서 옆에두면 좀낫다고 들었던거같네요.
댓글 1개 ▲
2015-08-15 06:37:51추천 0
맞아요 째깍쨰깍소리가 심장소리 같아서 애기강아지들 안정된다고 들었어요
2015-08-12 14:26:23추천 10
막짤의 눈빛이 심상치가 않다
댓글 0개 ▲
2015-08-12 15:09:58추천 2
막짤 비글의 눈빛이 ;;
댓글 0개 ▲
2015-08-12 15:55:24추천 66
어린아이가 형제들이랑 있다가 낯선곳에 혼자 버려지면 사람도 굉장히 무섭고 두렵듯이 개나 고양이도 마찬가지예요.
처음에 끙끙대고 짖는건 다 엄마 형제 부르는걸거구요.
며칠 그러다가 말것같긴한데 이제 여기가 네집이다.하고 알려줘야할것같아요.
주인분 냄새나는 헌옷가지같은거 집에 넣어주는 것도 외로움증 달래는데 도움이되요
댓글 0개 ▲
2015-08-12 18:10:24추천 62
어린아이라서 그래요. 어린아이는 지주가 있어야하고 누군가 곁에서 보살펴줘야합니다.

저도 장날에 아버지가 믹스 사와서 문 앞에 매달아놨는데 밤새 울길레

제 방에서 이불 덮어주고 같이 재우니까 금방 멈추고 잘 잤습니다.

당장 묶어두는 것 보다도 가족이라는 느낌을 주면 좋을 것 같네요.
댓글 0개 ▲
2015-08-12 19:12:12추천 4
강아지가 진짜 이쁘네요!!!
아직 어려서 외로움타는 것 같아요.... 힘드시더라도 잘때는 옆에 두시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댓글 0개 ▲
2015-08-12 19:57:44추천 47
절대 때리지마시고 차라리 한마리 더 데려오시는게 나을지도 몰라요 장터에 파는 새끼강아지들은 너무 일찍 어미와 떨어져서 늑대처럼 울기도하고 불안에 떱니다
관심 많이 가져주시고 사람 아기라 생각하시고 잘 달래주세요
댓글 0개 ▲
[본인삭제]새끈한궁디
2015-08-12 21:38:35추천 34
댓글 2개 ▲
2015-08-13 08:52:56추천 1
풋~~~표정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귀여어 ㅋㅋㅋㅋ
약간 겁먹어있네요 ㅋㅋㅋ
2015-08-13 21:47:21추천 0
추워서그랬구나ㅜㅜ
[본인삭제]새끈한궁디
2015-08-12 21:38:57추천 43
댓글 4개 ▲
2015-08-13 04:22:35추천 11
ㅋㅋ 왜케 귀엽지 ㅋㅋㅋ
2015-08-13 04:32:02추천 1
으앙 너무 귀엽다 ㅠㅠ
2015-08-13 09:13:52추천 3
그 와중에 집 잘만들었어.ㅋㅋ
[본인삭제]타츄히사네
2015-08-13 09:25:49추천 0
2015-08-13 01:06:23추천 8

어제 데리고 온 작은놈이에요(작은강아지) 첫날에는 보통 다 낑낑댑니다 무섭거든요. 어제 그러더니 오늘은 불꺼놔도 잘자네요. 첫째가 있으니 확실히 적응은 더 빠른 거 같아요. 우리 첫째놈이도 이틀은 깽깽거리고 한 일주일은 새벽에 종종 내다봤었습니다 토닥여주고 자면 들어오고... 애기랑 똑같습니다
댓글 0개 ▲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본인삭제]아따찰지구마잉
2015-08-13 03:53:44추천 0
댓글 0개 ▲
2015-08-13 03:56:13추천 52
강아지가 어려서 무섭고 그래서 여기가 어디양! 누구 있어양! 무서웡!!ㅠㅠ 하는거에요
잘 달래주고 그러면 며칠 후에 잘 적응해서 이쁜 멍멍 소리도 들려주고 할꺼에요 ㅎㅎ
댓글 0개 ▲
2015-08-13 04:05:05추천 2
두번째 사진 비글의 눈이 보이네요. 조심하세요!
댓글 0개 ▲
2015-08-13 04:26:20추천 35
집을 조금만 더 크게 만들어주시고 멍뭉이 몸 크기보다 더 큰 인형을 집에 넣어주시면 기대서 잘 잠들거에요 어미랑 떨어져서 무서워서 우는거랍니다 꼭 보들보들한 인형 하나 넣어주세요 심리적으로 도움이 많이 되요!
댓글 1개 ▲
2015-08-13 11:48:40추천 1
공감!
개 처음 데려왔을때 낑낑울어서 어릴때 부터 갖고 있던 큰 개인형 갖다 주니까 안정됐어요!!!!
2015-08-13 04:28:22추천 17
개짖는 문제는 해결이 됐으나 앞날이 창창해보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빛이 예사롭지 않네요..ㅎㅎ
댓글 0개 ▲
2015-08-13 05:18:59추천 9
물론 사람보다 생의 주기가 굉장히 짧아 1년만 살면 어른이 되는게 개입니다. 그런데 겉보기에 그럴 뿐이지 세상을 떠나는 날까지, 해봐야 스무해도 넘기기 힘들죠. 게다가 지능도 사람보다 낮으니 개들이 축적할 수 있는 경험치는 우리가 생각한 범위보다 훨씬 낮겠죠. 그런 시선으로 강아지들을 바라봐 주시면 서로 좀 더 편하게, 행복하게 서로의 삶을 반려할 수 있을거에요. 거기에 더해 강아지들의 습성, 심리 등에 조금만 관심을 기울여 주신다면 저 친구는 더할나위 없이 즐겁게 살게 될거에요. 고작 개 한 마리에 무슨 유난이냐는 의견들도 이해합니다. 그런데 결국 보내고 나니 못해준 것, 후회가 많이 남더라구요.
댓글 0개 ▲
2015-08-13 05:20:44추천 0
참고로 비글을 13년 정도 키웠는데 좀 고집이 셀 뿐이지 조금만 신경써주시면 명성은 많~~이 과장된 걸 알게 되실거에요ㅎㅎ
댓글 0개 ▲
2015-08-13 05:21:48추천 1
눈빛과 ..앞발의 살착걸친 양말이 나 비글이다!! 요로케 소리 치는거 같다...1년이 지나면 어찌될지...ㅜㅜ
댓글 0개 ▲
[본인삭제]gotmd
2015-08-13 05:43:08추천 0
댓글 0개 ▲
2015-08-13 05:43:09추천 0
진짜 귀엽네요.. 집에 마당있으면 저도 개키우고싶은데..
댓글 0개 ▲
2015-08-13 06:06:46추천 7
아가인데 당연하죠...
댓글 0개 ▲
2015-08-13 06:33:18추천 0
귀엽ㅠㅠ
댓글 0개 ▲
2015-08-13 06:49:23추천 8
댓글 2개 ▲
2015-08-13 07:19:32추천 1
좋은 영상입니다.
2015-08-13 07:45:55추천 2
당신은 개를 키우면 안 된다 라는 제목의 EBS다큐군요

아주 흥미롭게 잘 봤습니다
[본인삭제]깡충멍뭉야옹
2015-08-13 07:02:18추천 0
댓글 0개 ▲
2015-08-13 09:34:37추천 0
예뽀랑..
댓글 0개 ▲
2015-08-13 09:51:16추천 0
한마리 더 델고오면 어떨지 싶네요, 마당에서 혼자 쓸슬할거 같기도하고 애기인데 외롭고 무서울것같아요..ㅠㅠ
댓글 0개 ▲
2015-08-13 09:55:01추천 16
젖도안뗀 아이일텐데 운다그 때리다니요..
당연히 낯설어서 우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집을 좀 크게 만들어서 푹신한거 많이 깔아주세요
측은하네...
댓글 0개 ▲
2015-08-13 09:55:24추천 1
여건이 가능하시면 한마리 더 델꼬오시는걸 추천드립니당
그럼 한마리 키울때 볼수없었던 모습도 볼수있을거고
작성자님 외출시 외로움도 덜탈거예요ㅋㅋ

멍이가 정말 귀엽네요! 집에 짱박힌거 넘 귀여움...
댓글 0개 ▲
2015-08-13 11:09:21추천 0
아 징짜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0개 ▲
2015-08-13 11:57:32추천 0
어이구.. 애기다 애기 넘넘 귀여워요 ㅎㅎ
댓글 0개 ▲
2015-08-13 12:18:53추천 3
모든 동물 분양은 전문적인 라이센스를 갖춘사람만 가능하고 데려올때 기본적인 교육늘 받도록하면 좋을텐데... 그럼 가정분양이 불가능하겠죠?
댓글 0개 ▲
2015-08-13 15:55:03추천 10
새끼 개를 때리다니요. 

좀 뭐 배우고 입양을 하던가.
댓글 0개 ▲
2015-08-13 16:01:12추천 1
2개월밖에 안 됐잖아요... 당연히 어미 품 그리워서 우는 걸 거일텐데. 화나신다고 때리시면 안 됩니다.
동물이든 사람이든 애기때 배고프면 배고프다고 울고 무서우면 울고 똥싸면 울고 다 똑같아요.

입맛대로 안 한다고 해서 우리 집 개가 바보이고 말 안 듣는 건 아닙니다.
사람도 개도 꾸준히 버릇 들여야됩니다.집 환경 어떻게 꾸미는지는 위에 분들이 설명한 것 같구요.
처음 강아지를 데리고 왔을 때 필요한 부분은 인터넷 검색만 해도 나올 것 같구요.

가격을 비싸게 주고 데려왔던 적게 주고 데려왔던간에 생명을 키우다는 게 쉽지만은 않고 손이 매우 많이 가는 일이니
그런 점 주의해서 둘이 이쁘게 사셨으면 좋겠네요.
댓글 0개 ▲
[본인삭제]미알로
2015-08-16 11:14:33추천 0
댓글 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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