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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diet_11726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꽃추남★
추천 : 4
조회수 : 847회
댓글수 : 3개
등록시간 : 2017/09/21 10:23:12
여기가 진짜 전국에서 올 정도로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병원임
평일 기본 1~2시간 기본 레이팅이고
토요일날에는 문 열기도 전에 줄 서있는 곳임
병원에서 진단하고 처방받고 밑에서 약 받는건데
이거 주변에서도 먹고 진짜 효과 본 사람 많음
많이 뺀 사람은 20키로 넘게 뺐음
근데 우리엄마도 다니는데 우리엄마는 그닥 효과가
없는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최근에 살이 많이 쪄서 먹어볼까 하다가
엄마 약 하나만 달라해서 어제 먹어봤는데
이게 와...진짜 왜 살 빠지는지 알 거 같음
엄마가 말해줬는데 심장 두근거림 , 불면증 , 몽롱함
이게 올 수도 있다고 했는데 엄마는 하나도 안왔대서
나도 그럴 줄 알고 먹었더니 난 3개 다 왔음
(그래서 병원에서 수면제도 같이 처방한다고 함)
일단 오늘 두시간 자고 출근했음 잠이 안옴 진짜로
나 잠 잘자는 편인데 잠이 안옴..그리고 심장이 계속
뜀 운동 한거처럼 두근두근 계속 그럼
잠을 못자서 그런지 몽롱함도 심함
그리고 가장 중요한게 이게 지금 배가 고픈데 뭘
먹고싶은 생각이 안남...입맛이 하나도 없음
나 간식 엄청 좋아하고 아침 무조건 챙겨먹는데
아침도 거르고 지금 간식거리도 사서 출근했는데 못넣겠음..뭔가 안땡김
예를 들면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랑 같이 밥 먹으면 너무 떨려서
밥이 안들어가잖아요 그런 느낌??
지금 뭔가 그런 느낌
결론은 난 안먹을꺼임 사람이 피폐해 지는 느낌임
차라리 건강하게 운동해서 살 빼는게 최고인거 같은 느낌이
오늘 빡 옴
정말 다이어트 너무너무 절실하면 먹을 수도 있겠는데
난 아직 절실하지 않은가봄..이상 후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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