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부모님의 경우는 당연히 간다고 생각하지만,
친구의 조모상만해도 가야하나? 하는 고민을 해봤습니다.
하지만 친한 친구라면 조모상도 갈수 있겠죠...(혹은 친구가 조부모 아래서 자랐다면 당연한거고..)
그런데 친한 친구의 처의 조모상에 가야하는가? 에 대한 고민이 생겼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아주 친한 친구이며, 굳이 따지자면 가장 친한 친구 5명에 들정도의 친구이긴 합니다.
다만, 결혼후 거주지역이 달라 만남의 횟수는 일년에 1-2번정도...
친구의 처의 경우는 결혼전 1번 결혼식 당일 그리고 결혼후 타 친구의 결혼식장에서 2번정도 본 정도입니다.
일단 거주지역이 달라 2-3시간정도의 거리이긴합니다. 거리가 조금 있는것도 있지만,
그리고 무엇보다 경사도 아니고, 조사인 상태에서 가는게 조심스럽습니다
(사실 고인에 대해서는 물론이거니와, 친구의 처도 몇번 잠깐 본게 다인지라..가는게 오지랍같기도하고...)
그런 친구의 처의 조모상이 발생을 했습니다. 가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