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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게 자게 컴게 다 조용히해. 오유의 주인은 똥게아님?
게시물ID : poop_1392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배고프ㄷr
추천 : 13
조회수 : 1030회
댓글수 : 43개
등록시간 : 2017/12/20 17:49:14


바지에 똥 지려본 자들이여 힘을모아 베오베를 점령해보자!


(1/50)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2017-12-20 17:50:36추천 62
저런.... 작성자님 괜찮으세요?
댓글 1개 ▲
2017-12-20 17:51:35추천 29
ㅜㅜ 다들왜그래요 바지에똥지려본 경험은 누구나 한번쯤은 있잖아요...
왜 나만 그래본것처럼 그래요....
2017-12-20 19:19:00추천 15
어..음.. 그냥 추천드립니다..
댓글 0개 ▲
2017-12-20 20:00:31추천 38
위추드릴게요;; 저는 지려본적없어서
댓글 0개 ▲
2017-12-20 23:43:10추천 19
ㅇㅣ런반응을 기대한게 아닌데....
댓글 0개 ▲
2017-12-21 00:20:18추천 24
내가 이 게시판을 대체 왜들어왔지??
아무튼, 똥지린 작성자 있다고하니 추천은 박고감;;
댓글 0개 ▲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2017-12-21 00:20:43추천 14
저런....위추를...
댓글 0개 ▲
2017-12-21 00:20:51추천 15
엌ㅋㅋㅋ베오베로 가즈앜!ㅋㅋㅋㅋ
댓글 0개 ▲
2017-12-21 00:22:00추천 13
주인임을 인정합니다. ㅋㅋㅋㅋ
댓글 0개 ▲
2017-12-21 00:22:52추천 41
여기는 치직... 2018년도 5월 치직... 아직까지 (1/50)입니다 치직... 힘...치직...내십쇼....
댓글 0개 ▲
2017-12-21 00:23:06추천 8
저런....위추 드립니다.
댓글 0개 ▲
2017-12-21 00:23:09추천 9
다들 살면서 바지에 똥 한두번씩은 지려보지 않나요?
댓글 0개 ▲
2017-12-21 00:24:55추천 8
위추드립니다..ㅋㅋㅋㄱㅋㅋㄲㅋㅋㄱㅋㅋㅋ
댓글 0개 ▲
2017-12-21 00:27:14추천 8
뜻밖에 인증
잘 읽었습니다 위추 드립니다 어쩌다 그런....
댓글 0개 ▲
2017-12-21 00:36:04추천 10
최다추천 베오베 가겠는데요? 바지에 똥 안지려본 사람이 존재함?
댓글 0개 ▲
2017-12-21 00:37:27추천 5
위추드립니다...
댓글 0개 ▲
2017-12-21 00:57:22추천 7
저 바지에 똥 많에 싸봤는데
끼워주시나요?
댓글 0개 ▲
베오베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2017-12-21 02:16:55추천 15
추천리스트 사람들 저장해서 매일 놀리면되는 부분입니까?
댓글 0개 ▲
2017-12-21 02:18:43추천 7
어휴 냄새 가까이 오지마요
댓글 0개 ▲
[본인삭제]그거랑그거
2017-12-21 02:23:00추천 7
댓글 0개 ▲
2017-12-21 02:23:43추천 6
그... 의학적인 도움이 필요하시면 신호를 주세요
댓글 0개 ▲
2017-12-21 02:24:44추천 6
친구 차 탔는데 어디서 자꾸 떵내가 나는거에요. 그래서 아 누가 방구뀜? 막 이러고 놀리고 짜증냈는데 나중에 보니 내가 차타기전에 개똥 밟고 신발에 뭍혀서 탄거 신발밑창에 으깨진 한덩이가...어쩐지 냄새를 나만 맡더라 ;ㅁ;
댓글 0개 ▲
2017-12-21 02:26:52추천 5
빤스에 묻는것도 아니고 바지까지 싸는건 보통은 아니죠
댓글 0개 ▲
[본인삭제]우유구규
2017-12-21 02:27:16추천 5
댓글 0개 ▲
[본인삭제]우파루파돼지
2017-12-21 02:28:44추천 1
댓글 0개 ▲
2017-12-21 02:33:16추천 3
주모!! 떵꼬 닫어!!!!!!
댓글 0개 ▲
2017-12-21 02:36:44추천 2
성인돼고 나서죠?
댓글 0개 ▲
2017-12-21 02:38:55추천 10


댓글 0개 ▲
2017-12-21 03:08:04추천 0
아이고... 위추드려요 ;ㅅ;
댓글 0개 ▲
2017-12-21 03:28:24추천 4
컴터하다 시계보고 똥싸고 자러 가신 듯~
댓글 1개 ▲
2017-12-21 04:01:33추천 7
똥싸고온거 맞음ㄷㄷ
2017-12-21 04:02:05추천 8
역시 오유는 똥게가 본체였어
똥지려본사람들이 백명에 가깝다니^^
댓글 0개 ▲
2017-12-21 04:41:05추천 0
힘내세요...바지에 똥지리시는분!!
댓글 0개 ▲
2017-12-21 04:45:23추천 0
뜻밖의 위추
댓글 0개 ▲
2017-12-21 05:52:23추천 0
리...린정합니다
댓글 0개 ▲
2017-12-21 06:04:24추천 0
위추 하나 하고 갑니다.ㅠㅜ
댓글 0개 ▲
2017-12-21 06:28:46추천 0
소리벗고 팬티질러!!!
댓글 0개 ▲
[본인삭제]흐름위에
2017-12-21 06:48:32추천 0
댓글 0개 ▲
2017-12-21 06:54:34추천 0
아!
댓글 0개 ▲
2017-12-21 06:58:48추천 0

댓글 0개 ▲
2017-12-21 07:33:01추천 10

똥쟁이들 ㅋ
댓글 0개 ▲
2017-12-21 08:19:06추천 1
아... 오늘 아침에 살짝 나와서 닦고 나왔는데 이런게시글잌ㅋㅋㅋㅋ
댓글 0개 ▲
2017-12-21 08:41:27추천 0
추천한 사람들 메모 해놔야지 똥싸개들로
댓글 0개 ▲
2017-12-21 09:34:12추천 0
작성자님의 흑역사를 위해 추천드려요
댓글 0개 ▲
2017-12-21 10:05:58추천 0
요즘 변비가 있어서 기운받고 갑니다
댓글 0개 ▲
2017-12-21 10:15:20추천 6
똥 리얼하게 지린 거 보러 왔는데 뭐야?

지릴 뻔한 이야기 하나 하리다.
한 20년 저쪽에 부산에서 서울역 기차를 타고 서울에 새벽(시간은 생각 안남) 도착했죠.
친구집이 강동구라 서울역서 동대문 근처로 다시 갔습니다(뭘 탔는지도 기억안남)
차에서 내려둘다 갑자기 급똥신호가 왔죠.
주변 상가건물 중 불켜진 곳을 향해 질주 했습니다.
저의 촉으로 3층건물까지 가서 열린화장실에서 위기를 모면했습니다.
친구도 제 촉을 믿고 따라와서 안전하게 변기에 폭탄을 안착시킬 수 있었습니다.

댓글 1개 ▲
2017-12-22 01:20:31추천 1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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