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투룸에서 자취중인 직장인인데요.
이번에 2년 계약이 12월 1일자로 만기가 되는데요.. 처음에 부동산 통해서 계약했고 계약금이 8000인데
제가 사정상 3월에 아파트 입주가 예정되어있어 3~4개월간 있을 곳이 필요하여
처음엔 회사 기숙사에 3개월동안 있을까 생각하다가
집주인에게 물어보고 혹시 3개월정도 이대로 전세금놔두고 계속 지내도 되냐고하니 그렇게 해도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흔쾌히.
그래서 계약서나 이런걸 다시 해야되냐하니 뭐 그런거 필요없이 그냥 이대로 지내면 된다고 하시던데
제 입장에서는 그래도 조금 불안한게 있어 일단 문자상으로 3월 31일까지 조금만더 신세를 지겠다고 문자를 남겨 놓긴했는데요.
혹시 안전하게 할 방법이나 어떤 불이익이 있을수 있는 상황이 있을까요?
고수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