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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sisa_99985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카쉬★
추천 : 6
조회수 : 652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7/12/02 10:23:13
최윤수 역시나 구속기각.
역시나 오민석 판사..
아침부터 예산안 관련기사며 댓글 다는데..
분노가 스멀스멀..
마음 다스리며 지킬처럼 살고픈데
점점 하이드로 변하는 나..
우병우 와 맹바기
이 둘..
법위에 놀게 둘 순 없습니다.
다시 뭉쳐야 할 듯 싶어요.
저들을 물리칠 수 있는 방법은
그래도 저 막강하기만 한 저들이 가장 두렵고 겁내하는 건,
결국엔 힘없는 우리 시민들의 "명수"밖엔 없죠.
우리 시민들..
박근혜를 탄핵시켰던 힘.
각자는 힘이 없지만
1,500만 모여든 그 힘은 저들이 두려워 합니다.
그리고 그 많은 시민들이 한 목소리로
하나의 목표점을 향해 외쳣죠.
" 박근혜 탄핵 "
그렇게..
"시민들의 단결과 끝까지 평.화."
그것이 저들에게 빌미를 주지 않았던 이유이기도 하고요
개인과 소속된 집단의 이익, 정의는 잠시 미뤄두고..
다시 뭉칩시다.
큰 목표를 위해..!
우병우 와 맹바기의 잘못을 처벌하지 못할시엔
박근혜, 최순실 등도 풀려나게 되는겁니다.
그리고 언제일지 모르지만
곧 일수도 있는
다음 촛불은
사법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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