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시그니처 에디션'의 겉면은 명품 시계에 활용되는 소재인 지르코늄 세라믹이 적용.
LG 시그니처 에디션 사양은 현존 스마트폰 최고 수준입니다.
LG전자가 기술력을 최대한 과시하기 위한 제품이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이 제품은 6GB 램(RAM)을 탑재했고 내장 메모리는 256GB입니다.
구글의 최신 안드로이드 8.0 버전(오레오)을 탑재했고, 6인치 올레드 풀비전 디스플레이를 채용했습니다.
LG전자는 시그니처 제품 상담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전담 상담 요원을 배치하는 등 사후 서비스를 차별화 합니다.
이번 LG 시그니처폰 출시는 조성진 LG전자 부회장의 의중이 강력히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LG 시그니처는 올레드 TV, 세탁기, 냉장고 등 LG전자 초프리미엄 가전을 대표하는 제품으로, 조성진 부회장이 공을 들인 명품 브랜드 입니다.
스마트폰에도 시그니처 브랜드를 심어 저평가된 LG 스마트폰 브랜드 가치를 끌어올리겠다는 의지가 담겼습니다.
200만원 이라는 가격으로,
300대만을,
한국에서만 한정 판매.
당연히 통신사 매장 아닌 LG베스트샵에서 판매.
뭔가 옛날 프라다폰 생각나네요...
높은 가격과 적은 수량이라는 면에서 아이폰X를 압도.
씨퓨/램/플래쉬/OS/이어폰등 모두 LG와는 무관하지만 여튼 LG전자의 기술력을 과시하기 위한 제품.
전부터 브랜드가치 떨어진다고 제값 받겠다며 출고가 인하를 거부하던 전통을 더욱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