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이 글을 끝으로 저는 이제 더 이상 글을 안 쓰렵니다.
게시물ID : sisa_100549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검은날개
추천 : 24
조회수 : 808회
댓글수 : 42개
등록시간 : 2017/12/21 12:18:50


제가 쓰는 이 글이 조금이나마 시사 게시판에서 글을 쓰는 분들과

자유 게시판에 글을 쓰는 분들의 싸움에 단비가 내렸으면 합니다.



양쪽에 글을 쓰며 분탕한다는 댓글 없었으면 합니다.

10시부터 지금까지

약 2시간 동안 수정하고 상황보면서 제가 내린 가장 합리적인 방안이라 판단하여 글을 올립니다.




내용이 길고 꽤나 격한 말들이 있으니 이점은 참조하며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한 마디로 양쪽 모두 팩트에 따른 폭행이 있다는 뜻입니다.


물론 주관적인 글이니 주관이 담겨있을 수도 있음을 참조해 주세요.




"글이 길어서 다 안 읽었는데.."

라는 글이나

"양 쪽에 글 써서 분탕치려 하지 마라."

라 말하을 하신 분이 행여 계신다면





다시 글을 차근히 잘 읽어주시길 희망합니다.







지금 상황을 보면 북유게 갔다 왔는데 거기가 오히려 괜찮다 말합니다.

시사 게시판 유저들이요

반면 자유 게시판에서 글을 썼던 유저들은 그러면 다른 곳으로 가라 합니다.

둘 다 핀트가 어긋났다 봅니다.

어느 게시판이든 비공이 쏟아질 걸로 예상하는데 그래도 씁니다.     


1. 시사를 바라보는 자유의 시선


시사는


지금까지 내가 보였던 행동이 딴지, 북유게 가보니, 적극적이었던 게 아니라 오히려 소극적이거나 일반수준이었다


이렇게 말합니다.

그럼 묻습니다.


웃대나 알싸나 디씨나 기타 등등의 사이트는 어떤가요?

북유게랑 딴지 갔다 와서 말을 하니 또 불이 붙은 겁니다.  

자유에서 글 쓰는 분들은 웃대처럼 정치적이지 않는 사이트가 되길 바랍니다.

가끔 정치나 경제 분야의 의견과 소견만 나오길 바란다는 겁니다.    



무슨 말이냐면 자유 게시판에 글을 쓰는 유저들은

“왜 오늘의 유머가 대통령의 정책에 무조건적인 지지를 보내는 사이트가 돼야 하나?”


를 말하는 겁니다.   




즉, 사이트 이름대로 “오늘의 유머” 유머가 다수가 되는 사이트가 되길 바라는 것입니다.  




정치색 짙은 사이트가 아닌 중립에 있는 사이트가 되길 바란다는 겁니다.  


이니이니 하면서 팬클럽이 되는 게 싫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문재인이란 사람을 지지했던 것이지 정치인 문재인은 지켜보겠다는 뜻입니다.  



즉 인간문재인과 정치인 문재인을 동일하게 안 봅니다. 




2. 자유를 바라보는 시사의 시선


시사게에 글쓰는 유저들은 그게 걱정인 겁니다.


인간 노무현 = 정치인 노무현 이렇게 바라보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지켜주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것이죠



그래서 반대가 타당하다 할지라도 무논리로라도 지키고 싶은 거죠


오유는 보수집단이었고 상식이 통하는 곳이었죠 상식이 통하는 사람이 대통령이 됐는데 자꾸 과거가 보이는 겁니다


현재 화력차이가 나는 이유가 그거라 봅니다.

그래서 시사 게시판 이용하는 유저들은 매번 날카롭습니다.



제가 이전 글에도



“시사게 유저들은 피로해보인다. 그런데 그들은 피곤한 것을 모른다. 그래서 굉장히 날카롭다”



라고 쓴 적이 있습니다.


일베 사건(국정원 댓글조작) 이야기 하면서


“오유 먹히면 다른 커뮤니티 다 먹힌다”


라고 쓴 적이 있습니다.  


그걸 막았어요


그러면서 점차 대한민국 기준상 좌파가 됐습니다.
원래 오유는 보수집단지만요.


그런 오유가 정치색을 버린다?


막말로 덩치 큰 탱커가 사라지는 것이라 생각할 겁니다.

시사 게시판 이용하는 분들은요.


허나 그건 아닙니다.


지금도 보세요.


격렬하잖아요.



방문자는 적지만 게시글이 살아 숨쉬잖아요.


타 사이트는 제 개인적 생각으로는 어떤 색이 보이면 그 색이 커지기 전에 막는다고 봅니다.



고유의 색이 있기 때문에 다른 색이 나타나는 걸 초기에 진압한다는 거죠



오유는 토론을 했습니다.



작은 일에도 엄청나게 싸웠죠



콜로세움


비꼼이 있는 단어지만

사실 이건 토론의 장입니다.


논리적으로 이야기를 주고 받으면서 서로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색깔이 다르면

“말해봐. 뭐가 문젠데?”

라 물었습니다.       





그래서 현 상황이 이기적인 게 아니라


“내가 이용한 오유, 내가 바라본 오유” 가 있는 겁니다


그런데 하나의 색이 커져갑니다.


원래 무지개빛을 가졌던 곳이 하나의 색으로 덮이는 거죠 자유 게시판에 글 쓰는 유저들은 이걸 “테라포밍”이라 생각합니다.


계속 언급했지만 오유는 많은 색이 있는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선비였고 그래서 콜로세움이 만날 열렷던 거죠   



솔직히 저는 게시글 격추는 시사 쪽에서 인정하고 미안함을 표출해야 한다고 봅니다. 


색을 더 넣지 말라는 쪽과 색을 더 넣겠다는 쪽이 있습니다.


색을 넣으려는 쪽은 당연히 똘똘 뭉치겠죠

하나의 목표가 보이니깐요

허나 색을 입히지 말라는 곳은 지휘자가 없으니 각개전투가 진행 되는 겁니다.

자유 게시판 글의 양만 많아진 이유가 바로 그것을 보여줍니다.




개인적인 움직임이기 때문에 추천보다 글의 양이 많아진 겁니다.






그럼 여기서 두 진영을 이걸 알아야 합니다.



(1)시사 쪽은


“알바”, “버티자”, “선거철이라 일찍 움직인다” 이런 말을 안 썼으면 합니다.




이미 자유게시판 사태를 통해서 “개인의 의견” 이라는 게 이미 나왓습니다


단체면 당연히 화력에 집중했겠죠


왜 댓글부대가 추천 조작을 했습니까?


글 양만 계속 늘리는 게 아니라

글을 쓰고 거기에 추천을 조작했냐 이 말입니다.



특히 추천을 조작한 뒤, 그에 맞는 댓글을 단 건 왜 일까요?

헌데 왜 자유 게시판엔 댓글보다 추천이 많을까요?


그들은 모두 개인입니다.


개개인의 의견입니다.


단체? 알바? 그런 거 없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단체가 있다면 추천 화력에 집중합니다. 몰이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격추시키지 않았으면 합니다.



댓글로 말하는 것보다 격추 시키는 게 솔직히 편하잖아요?


지금 자유 게시판에 댓글을 다는 것보다 추천수만 많은 이유도 똑같습니다


추천 / 비공감 찍는 게 더 쉬워요 자기 의견 쓰기보다 그냥 딸깍하고 마우스 버튼 누름 되거든요  



그걸 이해한다면 알바 같은 건 없다고 생각을 고치길 바랍니다.  



뿐만 아니라 북유게랑 딴지 말고 다른 곳도 보세요. 윗길이 아닌 아랫길은 어떤지요.   


또 날 좀 그만 세우세요.


오유는 최소한 토론은 합니다. 들고 있는 페인트를 내려 놓으시길 바랍니다.     






(2) 자유쪽은


싸잡아 욕하지 않았음 합니다.

분명 시사 쪽에서 활동했던 유저들 중에는 오유만 했던 유저 정말 많습니다.


“북유게에서 왔습니다”

이건


“스르륵 아재 난민 신청합니다”


이거랑 똑같아요.


와서 좋아해준 거 뿐입니다.



대신 북유게의 블랙리스트는 당연 문젭니다.




아무리 신참 쌔뺑이라 해도

그 리스트가 오르내리고 추천 박히고

실제로 격추시킨 건

“신참 혼자 난리친거다”


라는 게 호용되지 않는 거 맞습니다.   




허나, 시사 쪽 모두를 싸잡아 욕하진 않았음 좋겠습니다.


자유 게시판에 글이 홍수처럼 늘어나면서 사람들이 안 떠나는 이유는 오유가 정든 커뮤니티라 그런거죠 시사 게시판 이용자들도 비슷한 분들 많습니다.


광장 내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고 누가 누군지 모릅니다.



그래서 국정원 댓글조작 사건 때 유행했던 말이 “피아식 구분” 이었죠. 



문제가 발생했을 때 본색이 드러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북유게 이용하던 분들, 같이 이용한 분들이 자신의 커뮤니티에 글을 쓴 건 맞아요.


그리고 지원을 요청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럼 그런 유저들에게 돌을 던져야 하는 시기라 봅니다.


다죽어라



이건

“자유게시판 글 쓰는 반대인원 다 죽어라 알바다 또 시작이다”



이 논리랑 같습니다. 



싸잡아 욕하니 북유게랑 딴지 갔다온 분들이


“난 극성이 아니었네”


라 말하며 불타오른 겁니다



지금 글 쓰는, 댓글다는, 추천하는 분들은 오유 시사 게시판만 했던 분들입니다.



그렇게 밀어내다가 결국 진성 오유 유저들만 소환시킨 겁니다.



소환을 북유게 분탕질 유저로 했어야 하는데  


잘못 한 겁니다.  


그런데 이럴 수 밖에 없습니다.






시사 게시판 이용 유저들 들어주세요.


개개인입니다.


단체가 아니기 때문에 화가 많이 난 유저의 글이 많이 올라오고


그리 되면서 하나의 방향성을 잡은 겁니다.



저처럼 안타까움이 보이거나 하소연 하는 분들은 화가 낫다기 보다 슬픈 감정이 더 높습니다.


그런 분들은 분노보다 더 차가운 마음을 가졌기에 분출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그 분노를 만든 쪽은 어딜까요?


오로지 지켜야 한다는 마음만으로 다른 이들의 의견을 비공감이 편하다는 이유로 토론 문화를 먼저 없앤 주체는 과연 누굴까요?


오유의 색을 변질시킨 곳은 어딥니까?


그게 내가 아니어도, 방관하고 방조한 분들 있습니다.


그 분들이 있기에 자유 게시판에 글 쓰는 분들이 이렇게 화가 난 겁니다


그대들이 느끼는 분노만큼 자유게시판에 글쓰는, 추천하는, 댓글다는 분들도 화가난 겁니다.


말해보자 라 말했는데 무시했잖아요


그런 모습 방관했잖아요



비공감테러 그만 하라고 아무도 말 안 했잖아요.



대화하자는 사람 말 들어보자 아무도 말 안했잖아요


몇 십분, 몇 시간 투자해서 글 올린 거 비공감 딸깍 하나로 격추시켰잖아요.


내가 마음에 안 든다고요


내가 마음에 안 드는 글이라고요


토론 안 했잖아요


오유 안에 “룰” 어겼잖아요.


20년 넘게 이어오던 암묵적 “룰” 안 지켰어요


심지어 몇몇은 알바로 몰았죠?


솔직히 이건 인정하세요




그래서 말하는 겁니다.

다수의 게시판 이용자들이요.


“기본 색은 유지해라” 라고요



토론 없는 오유는 껍데기 입니다


ㅆ선비 아닙니다.


그래서 오유가 문재인 대통령을 무조건 지지하는 커뮤니티가 될 수 없습니다.



애초에 오늘의 유머는 그런 곳이었습니다.



그런 커뮤니티가 될 수 없는데 그렇게 되길 바란다면 욕심을 내려놓고


문제가 있을 때마다 토론하세요.


추천/비공감



딸깍라고 누르는 게 편하다는 이유로 의견 말 안하고 무조건 비공감 누르는 거 하지 마세요


입 털어서 이기세요


오유는 원래 그런 곳이었습니다








그리고 자유 게시판 이용하는 분들


노이로제 걸린 거 아는데 싸잡아 비판 마세요


국정원 댓글 조작사건 때문에 더불어 지지계층에서는 이미 자신들의 색이 짙은 곳으로 인식 됐다고 전 봅니다.



그 전에!!   



광장 광장이라서 다양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다양한 사람들 중엔 노통을 지켜주지 못하고 또 그 부채로 문재인 대통령 지켜줘야 한다고 말하는 분들 “있었”습니다



제가 아는 자인들 중 노빠 진짜 많은데


노통 이후 변해버린 세상 때문에 정치에 학을 뗀 사람 심지어 노무현이 인정한 인간 문재인도 보기 싫다는 분들 많이 만났습니다.



이 상실감과 아픔은 이해해줘야 한다 봅니다.



허나, 그런 분들. 아픔 가진 분들

그만 아파하세요


여전히 지지율은 고공행진이고 자유한국당, 대통합 바라보는 국민들의 시선은 예전과 다릅니다



우병우는 잡혀들어갔고


MB 쪽은 다수의 영웅들이 진을 치고 잡으려고 으르렁 거립니다.


앞으로 그만 가세요


전투하지 마세요


문꿀오소리, 달빛 기사단 군대 만들지 마세요.




옆집 이웃 손잡아주는 사람이 되세요.


현재 지지하는 단골을 잡으세요


단골 빠지면 상가 밖에 안 남습니다.


옆에 있는, 지금 지지자가 단골입니다


정책으로 인해 아파하는 그들의 아픔을 들어주세요


말하고 대화하세요


모르면 공부해서 답해주세요


단골이 밥맛이 이상하다고 말했다
하여 내쫓지 마세요


토론하세요


콜로세움 여세요


북유게, 딴지 거들먹 거리지 마세요


그럼 “걸로 가” 라는 말 밖에 못 듣습니다



단골 잡으세요


지금 오유 유저가 할 일은 그거라 생각합니다

전투 선봉엔 장군들이 있으니


힘없고 빽없는 우리는 물자지원하고

사람들마다 관점이 다르니 적당히 응원하고

내 옆에서 두려움에 떠는 이를 안아주며

그들의 말을 들어주세요



제 생각엔 시사 게시판 이용하는, 이용 중인, 이용했던 분들이 할 일이 그거 같습니다


안 그러면 이 싸움 안 끝납니다.


유저만 빠져나갈 뿐입니다


에너지양 높은 바보 탱커???    


지금 님들이 없애고 있는 중이라는 걸 꼭 기억하세요


지금은 말로 해결할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칼을 들고 올 겁니다.


옆에서 손잡을 수 있을 때 이야기로 마무리 했음 좋겠네요. 
꼬릿말 보기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2017-12-21 12:31:44추천 29
일방적인 비아냥에 편승말고 좀 더 차분하게 주장을 지속해 줬으면 나도 동참하려 했는데 비아냥과 거친말로 몰아부치니 공감하던 나같은 사람은 당연히 등을 돌리게 되더군요
댓글 0개 ▲
[본인삭제]진실혹은거짓
2017-12-21 12:31:47추천 0
댓글 0개 ▲
2017-12-21 12:41:36추천 10
이 글에 공감합니다.
댓글 0개 ▲
2017-12-21 13:37:01추천 25/18
이 글에 공감하긴 하는데 전 제  맘에 안드는글은 제 스스로 비공감을 눌러왔지 여기 사람들과 격추 시키기 위해 눌러 왔던건 아닙니다.   앞으로도  그 의견에 동의할 수 없으면 비공을 누르겠습니다.
댓글 5개 ▲
2017-12-21 14:59:00추천 31
비공감이 단순히 공감하지 않는다는 표현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말을 광장(베스트, 베오베)에서 끌어내리는, 발언권 차단 수단으로도 작용한다는걸 기억하면서 눌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17-12-21 15:03:58추천 9
하..
하긴 비공감해서 비공감누른게 무슨 잘못이겠어요
단순한 비공감에 글을 찍어내릴 무서운 기능을 만들어놓고 관리는 X도 안하는 바보님 잘못이지
2017-12-21 15:09:20추천 12
비공은 자유지만 누군가의 입을 막을수 있다는정도는 기억하셨으면합니다
피해자에게 그럴의도가 없었다는 변명이될 수 있습니다
2017-12-21 17:06:43추천 5
내가 누르는 비공감은 의견에 동의할 수 없어서
네가 누르는 비공감은 격추하려고


2017-12-21 17:33:24추천 3
그건 걱정마세요. 비공하면 비공사유를 꼭 적어 놓겠습니다. ^^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2017-12-21 14:58:02추천 13/5
베스트 올렸습니다.
베오베 점유율 바닥인 자유게도 동일글이 베오베 가있는데
베오베 점유율 절반이상인 시게는 자신의 민낯에 등을 돌리나봅니다.
댓글 0개 ▲
2017-12-21 15:00:17추천 4/18
심지어 댓글 수준도 비교가 되는군요.
시게 방식대로 더이상은 생략하겠습니다.
댓글 1개 ▲
2017-12-21 18:14:39추천 13
글쓴이 무색하게 그새 또 이런 글을 쓰십니까.
2017-12-21 15:19:56추천 15
전체적으로 동의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중간에
"즉, 사이트 이름대로 “오늘의 유머” 유머가 다수가 되는 사이트가 되길 바라는 것입니다."
이부분은 조금 의아하긴 합니다 정치적중립 싸이트를 원하기 보다 하고싶은말 할 수 있는 장 이 되었으면 합니다
반대의견을 인정해주는 장 이 되었으면 하는거지요
댓글 0개 ▲
2017-12-21 15:24:51추천 2
현재 유져분들에게 시사게시판이 질책을 받은 상황은
과거와 같은 일을 저지르지 말자고 많은 유져들이 채찍을 때려주시는거고

그 안에서 비아냥과 비난으로 무장한 극소수의 사람들은
앞으로 올 지선과 총선에 대비하는 예방접종이라고 생각해요

차라리 문통 당선되고 야당 헛짓거리해서 헤헤 하는것보다는
현재처럼 내부정비 하는게 더 좋은거 같아요 ㅎㅎㅎ
댓글 0개 ▲
2017-12-21 16:05:47추천 7
약간..감동했습니다
댓글 0개 ▲
[본인삭제]성전
2017-12-21 16:20:57추천 5/3
댓글 0개 ▲
베오베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2017-12-21 16:42:06추천 20
댓글 잘 안쓰고, 긴 글은 약간 거르는 유저인데, 굉장히 정성스럽고, 간격도 띄워서 써주셔서 편하게 잘 읽었습니다.

이런글들이 많아져서 서로 한번씩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갖고, 더욱 즐거운 사이트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댓글 0개 ▲
2017-12-21 16:44:32추천 3
좋은 글입니다
댓글 0개 ▲
2017-12-21 16:48:24추천 14
추천 했습니다.
요 며칠, 자제하자는 글에도 온통 비야냥이 수십개씩 달리는 망연한 현실에 실망만 쌓이고 있었네요.
조금만 뒤로 물러섭시다.
내가 절대 선이 아니라는 사실만이라도 제발 기억했으면 합니다.
댓글 0개 ▲
2017-12-21 16:50:19추천 10
정성스러운, 정말 세심하게 분석하신 글 잘 읽었습니다.
뒤늦게 들어와서, 오유가 보수색이 짙었다는 사실은 처음 알았네요.
색이야 어쨌든 상식들이 있는 곳이니 토론이 잦았던 것이겠죠.
이분이 중재하시는 의미를 많은 분들이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0개 ▲
2017-12-21 16:51:01추천 6
주장과 근거를 가지고 논리적으로 말하세요.

그래야 사이비 종교인이 되지 않습니다. 믿어야 하니깐 믿는 것이라고 주장한다면 그 의견이 공감이 되겠습니까?

생각이 다르더라도 존중해주세요. 비공으로 주장이 게시된 게시물을 소각시키지 마시구요.

노무현 대통령이 생전에 쓰신 상대주의에 대한 글을 한번 읽어주세요.

그리고 의견을 보태주세요. 시사게의 비공이 아닌 반대의견이라면 여러분들 비난하지 않겠습니다.
댓글 1개 ▲
2017-12-21 17:07:19추천 7
많은 분들이 상대하기 귀찮았을 수도 있다고 여깁니다. 실제로도 군대사령부와 국정원이 개입되어 여지껏 당해온게 사실이니 그거때문에 아주 매섭게 날서있는분들이 많죠. 완전히 이명박까지 잡아넣고 난 다음이면 이런현상이 누그러질거 같은데.. 그전엔 날세우는걸 꺽는게 아직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한마디로 이명박이 살아있으니 아직 그를위한 댓글 조직이 돌아간다 라고 생각하는분이 많습니다.
2017-12-21 16:54:37추천 2
절실하고 절박한 맘 때문에 그러는 거라고 이해되지만 지금 상황은 그러한 것을 계속 주장만 하는 것은 상생하지 않겠다는 선언과 갔지요.
잠시 멈추고 되돌아보고 보다 합리적으로 그리고 끈질기게 깨어있는 시민이 됩시다. 그럼 됩니다.
댓글 0개 ▲
2017-12-21 16:55:56추천 3
좋은 글 감사드리고 추천합니다.
댓글 0개 ▲
2017-12-21 16:57:42추천 5
저도 이제 더 이상 토론은 힘들어 보여요. 무지개색의 유저들를 수용하고 포용할만한  여유가 안 남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각개전투라는 말씀이 맞는거 같고 그만큼 상대를 적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졌어요. 오유의 정체성이라고 할만한 장점이 무색해
졌다는 생각입니다.
댓글 0개 ▲
2017-12-21 16:59:22추천 2
공감도 많이 가고 정성도 넘치고 추천 여러개드리고 싶네요. 이런글에도 와서 무논리로 비꼬기 시전하는 양반들있으면 신고로 응대를
댓글 0개 ▲
2017-12-21 17:02:33추천 7
저부터라도 욕을 줄여야겠군요..

일방적으로 맞으면 맘이 아프겠지만... 스트레스 받겠지만... 쌍방으로 날을 세우면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글쓴이 의견에 동감합니다.
댓글 0개 ▲
2017-12-21 17:17:37추천 0
오유 아프지 말아요 ㅠㅠ
댓글 0개 ▲
2017-12-21 17:25:24추천 0
왜 유머싸이트가 하나의 정치인을 지키는 탱커가 돼야하는지 모르겠어요 노무현전대통령도 인간적으로는 좋은분이다 말씀하셔도 대통령 노무현으로서는 노무현 정부는 사람들의 평가가 다른게 당연한거에요 비난이아닌 비판은 어느 대통령이나 받아요 당연한 건데 시게분들은 비판도 비난이라 생각하시는것 같아요 문재인 대통령도 마찬가지에요 대통령을 뽑는건 잘살기위해 뽑는거지 인간적으로 도덕저으로 바르게살으라고 뽑느거 아니에요 정책이 마음에안들면 그거에대한 비판은 당연히 있는건데 엄청 날카로워요 여기는 대통령 팬카페도 아니고요 일베유저가 아니더라도 마음에안들면 대통령 비판할수 있는건데...
댓글 0개 ▲
2017-12-21 17:28:32추천 10/2
죄송한데 일베멀티에서 꾸준히 글퍼오던 분이 올리는 글들이 매번 베스트로 가던 게시판 하던분이면 제발 가르치려고 들지좀 마세요. 무논리로 지킨다는 이런 헛소리좀 하지마시구요. 시사게시판 베스트 글들 대다수가 일어난 사실자체만 복붙해온 법안발의나 외교상황 이슈 대다순데 무슨 무논리로 문재인을 지키네마네 하십니까.
댓글 0개 ▲
2017-12-21 17:32:22추천 10/3
아니 관리자양반 일베랑 똑같은 글이 올라오고 그 마지막에가선 일베인게 밝혀진 애가 애도받는 군게가 일베랑 성향이 같다고 말하면 안되는 이유가뭐요 ㅋㅋㅋㅋ 관리자차단좀 해달라니까 안해주시네
댓글 0개 ▲
2017-12-21 17:41:29추천 5/3
경제규모가 딸리는것도아닌데 oecd평균인 80퍼센트에 한참 미달하는 의료보장성 확대하고 수가조정하는게 무조건 잘못됐다는 쓰레기들말까지 무조건 참아야되는게 이사이트 규칙인가 ㅋㅋ 군게에서 자게스킨 바꾼유저들은 여기다 대고 자본주의 운운하면서 돈많이 내면 좋은 서비스 받는게 당연한겁니다 이딴 헛소리하고있는데 환자가 부담하는 비율의 경우 한국은 2014년 기준 36.8%로 OECD 평균치인 19.6%에 1.9배나 높은데요? 군게같은 유사일베게시판하시는 분이 논리운운하시는게 참 같잖습니다.
댓글 0개 ▲
2017-12-21 17:49:09추천 2
이렇게 생각하면 어떨까요? 지금도 그런 현상이 남아 있기는 하지만 예전에 노무현을 패대기칠 때, 말도 안되는 트집을 잡아  정의로운 삶을 살고자 했던 사람을 너무도 치욕적으로 생을  마감하게 만들었지요. 그 때는 다수가 그렇게 물어뜯던 야만의 세월이었습니다. 그러나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몹쓸 인간들이 저지르는 행태가, 차마 더는 눈뜨고 볼 수 없는 지경에 이르니, 광화문 대로를 가득메워 휩쓸고 지나간 불길이 활활  태워버렸습니다.  이제는 다같이 함께 잘살자고 손잡는 사람들이 훨씬 많아졌다는 것이지요. 그들이 깊숙히 숨어 들어가  아직 청산하지 못한 몹쓸세력들이 낌새가 보일 때마다 달려들어  따져 묻는 것 아닐까요? " 너 왜 그러냐 , 문재인이  노무현이 잘못한 것이 뭐냐, 말을 왜 그렇게 하냐, 정작 못된 짓하는 저들은 그렇게도 살뜰하게 이해하고 옹호해주면서 왜  잘해보려고 잠도 못자면서 애쓰는 사람을 그렇게도 모질게 욕을 하느냐, 아직도 그 버르장머리를 버리지 못하고 날뛰려고 하니, 너희들의 전적을 익히 알고 있는 우리로서는  더 철저하게 감시하고  경계하고  지키는 것이다. 우리들의 가슴벅찬 미래를 위해!"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국민의 70%라는 것 아닐까요? 물론 간혹 게중에는 너무 격없이  튀는 사람도 있지만  적폐세력만 하겠어요?
이미 끝난 배구시합의 오심까지도 바로 잡아지는  좋아지고 있는 이 시점에 독재라느니, 장악이라느니, 실정이라느니, 온갖 억측을 늘어놓는 그들이 우리에게 미친문빠라고 낙인찍으면  당당하게 받으렵니다. 그래요 나는 어떻게든 아픈마음 감싸주려고 이리뛰고 저리뛰는 문재인을 절대로 놓치지 않고 지키려는 문빠입니다. 당신들이 그렇게 털어서 거덜내려고 애써도  나는 절대로  물러서지 않고 잘한다고 박수치고 환호 해줄겁니다. 나는 남의 것 탐하지 않는 문재인 대통령의 국민 문빠니까요.
댓글 0개 ▲
2017-12-21 17:51:30추천 3/4
징징대는 그 k값도 부정선거임을 보여주는 수많은 이야기중 매우 국소적인 부분에 불과한데 일베애들이 노인들이라 보수표가 미분류로 많이가서 김어준이 틀렸다 하는 그 논리대로면 이전에도 유사한 구도로 선거가 두번있었는데 해당 두 선거에서는 k값이 1이 나온 이유가뭐야 ㅋㅋㅋ 그건 쏙빼놓고 그냥 이야기하지 벌레들하여간 그 k값이 설사 오류가 있다고 쳐도 선관위가 보안기능이 전혀 없는 기기를 속여팔아서 검찰에 기소까지당한 제품을 알면서도 다시 구매한 행위같은 구체적인 사실만으로도 대선부정을 입증하는 증거는 쎄고쌨는데 그 k값 하나 침소봉대하는 거에 혹해서 넘어간 수준이 논리운운하는게 진짜 너무웃기다고 운영자님아 ㅋㅋㅋ
댓글 3개 ▲
2017-12-21 17:59:27추천 0
좋은글에 왜이렇게 날을 세워서 댓글을 다세요 그런다고 사람들이 이해하는게 아닙니다.
2017-12-21 18:25:45추천 0
꼭 그렇게 답글을 달아야 하는 건가요?
2017-12-25 00:47:27추천 0
이미 차단되셨지만... 신고도 비공감도 다 바닥난 상황이라 댓글 남깁니다. 이런 과격한 댓글은 이상황을 더 연장시킬 뿐입니다. 시원한 겨울밤바람에 머리좀 식히시길 ...
2017-12-21 17:54:59추천 7/5
군게땜에 오늘의 유머가 오늘의 유머답습니다. 존재가유머임 ㅋㅋㅋㅋㅋㅋㅋ 게시판 이름이 무려 '군대'게시판인데 미사일 적재량을 늘리는 합의가 북한을 견제하는 데 어떤 의미가 있는지 하나도 올라오지않고 그 합의가 있던 날에도 여혐자료나 올리던 벌레들을 벌레들이라 부르지 못하니 너무 웃겨서 죽을거같아요 ㅋㅋㅋ 나 차단좀 빨리 해줘요 웃겨서 뒤지기전에
댓글 0개 ▲
2017-12-21 17:57:43추천 2
이렇게 차분하게 토론한다면 정말 좋은 곳이 되겠죠
댓글 0개 ▲
2017-12-21 18:27:52추천 2
좋은글 감사합니다
댓글 0개 ▲
2017-12-21 18:28:48추천 3
아...그리고 언젠간 기회가 되면 다시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댓글 0개 ▲
2017-12-21 19:27:36추천 2
감사합니다 가셨다가 다시 봐요.
댓글 0개 ▲
2017-12-22 00:37:53추천 1
틀린 말이 하나도 없네요 추천 누르고 갑니다
댓글 0개 ▲
2017-12-25 00:48:45추천 0
자게에서도 남겼지만... 같은 글 복사해보렵니다.

본문의 내용에 감탄하며 추천드렸습니다만... 시사게도 자게도 개인입니다. 생각의 방향이 다를뿐이라고 봅니다. 모르면 공부... 그럴 시간 없이 짬짬이 여유내어서 글 읽는 사람에 대한 배려가 없는건 안타깝네요. 슬쩌기 베스트 베오베만 보는 사람들. 시끄러운거 싫어하는 사람들까지 내치진 않았으면 합니다.
댓글 0개 ▲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새로운 댓글 확인하기
글쓰기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