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도로에 있던 길고양이 밥을 주고 뿌듯해하고 있는데 저희 집앞 쓰레기통을 뒤지는 불쌍한 길냥이들을 보고 밥을 주기 시작했어요~
요새 얼굴은 안보여주는데 밥주고 한시간 있다가 가면 깨끗이 비워져있어서 넘 좋아요^^
방금도 밥주고 왔는데 이따가 확인하고 사진올릴께욤
언젠가 길냥이들이 저를 알아보겠죠?
멀리서 저를 지켜보고 있을꺼란 생각하니 밥줄때마다 두근거려요♡
암튼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전 지금 퇴근했는데 곧 시댁에 일하러 가요ㅜ 전 일몬이 에용 흑흑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