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경제개혁센터 최한수 팀장은 23일 “최근 ‘안기부 X파일’ 쟁점 이동은 광고주로서 삼성의 지위를 의식해 눈치를 보지 않을 수 없었던 것도 한 요인”이라며 “삼성언론재단의 지원이 과연 사심없이 하는 것인지 의문이다. 시민사회의 핵심인 언론사의 기자가 삼성에 대한 우호적 시각을 갖도록 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함이 아니겠느냐”고 주장했다.
곽아람(조선일보) ‘문학 속 여성’을 찾아 나선 영문학 기행 신석호(동아일보) 전략적 인내를 위한 변명-오바마에서 트럼프까지 미국 대북정책의 변화와 연속성 신현규(매일경제) “도시가 4차 산업이다.” 이대현(前 한국일보) '내가 문화다’ - 문화가 있는 곳, 문화가 있어야 할 곳 정종오(아시아경제) 사라지는 섬(Missing Island) 따뜻해지는 남북극, 기후변화 그 현장을 가다 조해동(문화일보) 진보 정부(노무현.문재인 정부)의 경제 브레인 홍기영(매경이코노미) 뉴미디어시대 플랫폼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