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일년넘게 장거리였고, 같은 나라, 도시로 온지 사개월째. 한달에 3 번~6번 사이 뿐이 관계안가져요. 같이살기로 결정해서, 앞으로 자주할수있겠다♡ 라고했더니, 그럼 질릴것같으니까 조절하자네요. 사과해달라고, 그 말에 대해서. 얘기했더니 단어 선택은 잘못 됐는데 그 비슷한 느낌이래요. 그럼 물린다고할까? 라네요. 생각을해도, 말로 내뱉으면 안되는 말이있다니까, 왜안되냐네요. 연인에게 상처가 되는 말이라니까 그게 왜 상처녜요. 제가 민감한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