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베
베스트
베스트30
최신글
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귀가길에 데스노트를 주웠다.
게시물ID :
bestofbest_14189
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Kira
추천 :
197
조회수 :
14005회
댓글수 :
3개
베오베 등록시간 :
2006/10/22 20:57:19
원본글 작성시간 :
2006/10/21 22:47:22
인증을 위해 사진을 첨부한다. 범죄자나 그에 맞는 인간들을 하나씩 제거하려 했다. 하지만 성폭력범죄자 명단에는 이름만 있지 사진은 없다. 어딜가도 본명과 이름이 보이질 않는다. 이모씨 최모씨 이런식이고 난 정의를 위해 데스노트를 쓸 수가 없었다. P.s > 국회의원이나 부시등등은 아직 적지않았다. 아직은 때가 아니다.
비공감 사유를 적어주세요.
(댓글 형식으로 추가되며, 삭제가 불가능합니다)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이 게시물을 추천한 분들의 목록입니다.
댓글 분란 또는 분쟁 때문에
전체 댓글이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새로운 댓글 확인하기
리스트 페이지로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