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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gomin_142023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익명aWlsZ
추천 : 0
조회수 : 278회
댓글수 : 4개
등록시간 : 2015/04/30 23:10:57
힘든거 털얺기는 우리엄마한테
말할라고하니까 홀로있는데
너무 힘드싱꺼같아서ㅜ죄속하고
그렇다고ㅠ친구도 없는뎉
말할데도없고
애인도없으니꺼
힘들곸자증자는거 다 내가 떠안ㄱ삭혀야해옅
너무너무힌든데 말할데ㅜ업고
스트레스받아서 입도불어트고ㅡ몸도안좋고
혼자술마시니까좋네옇ㅎㅎㅎㅎ호
내인생의봄날은 언재쯤올까요
나는이렇게 렬심히살려고
이렇게ㅜ힘들게 살고있는데
내인생에빛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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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30 23:12:16추천 1
있을 겁니다. 반드시. 포기하지만 않는다면요.
2015-04-30 23:14:56추천 0
근데우리암마는 쉬지도않고 맨날 나가서 일하고
뉴력하는데 왜 우리는 이렇게 힘들까요
신은잌ㅅ눈걸까요
있다며뉴왜이렇게 편애할ㅋ가요
죄송해요
사는게너무힘들어요죄송해추요
2015-04-30 23:15:09추천 0
취하셨으니 오늘은 기분 좋게 주무시겠네요.
살다보면 몇번 쯤은 즐거운 날이 있지 않겠어요?
그런 희망을 품고 사는거죠.. ㅠㅠ
2015-04-30 23:17:18추천 1
글만 읽었는데도 마음이 아프네요. 많이 힘드시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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