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선수들 지인들이 있으면 전해달라고 해주고 싶네요.. 솔직히 실력이 세계급도 아니고 주최국으로 참여하는건데 좋은 성적은 내기 힘들꺼고..선수들도 열심히 준비했지만 그냥 올림픽이란 큰 무대에 참여하는 수준이고..그냥 그런 비인기 종목 올림픽 내내 하나의 경기일뿐일텐데.. 이번 단일팀으로 나가면 단연히 국내나 세계나 이목을 끌것이고 비인기라도 관중과 티비로 많이들 볼것이고...관심 급증..올림픽에서 가장 핫한 종목이 될것인데..그리고 경기가 다 끝나고 티비에서 서로 불러서 그간 이야기 들을려고 섭외 요청도 들어올것이고..역사적으로도 한페이지 장식하는거고 이건 그냥 호박이 아니라 다이아가 굴러 온건데 이걸.. 자기 발로 뻥 차버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