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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 보면 케이팝 알러지 있는 듯
게시물ID : winter2018_284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헤파
추천 : 7
조회수 : 2418회
댓글수 : 8개
등록시간 : 2018/02/26 08:47:19
이번 폐회식에서 선곡이 아쉬웠을 뿐 cl이랑 엑소 나온거 자체로 거부감을 표시하는 분이 많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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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6 09:17:00추천 5
그냥 애들이나 듣는 노래하는 가수들을 올림픽에 왜부르냐 생각하는 분들도 아직 많은거 같아요
댓글 0개 ▲
2018-02-26 10:09:04추천 8
엑서는 괜찮았어요. 처음에 꽹과라 칠때 조화도 멋졌고요...씨엘만 뜬금 없어서 그렇지
댓글 1개 ▲
2018-02-26 10:37:13추천 14
전 씨엘이란 가수 자체보다 그 고스같은 분위기와 선곡이.. 너무 오그라들고 올림픽과 어울리지 않는 나쁜계집애 타령에... ㅠㅠㅠㅠ
2018-02-26 11:04:49추천 13
씨엘이 노래부르다 중간에 뻐큐날리는거 보고 순간 내가 잘못 본건가 싶었는데 기사사진에 실렸더라고요~
그나마 엑소는 노래하기 전 한국적인 미를 살리기 위해 카이가 한국무용을 보여줬죠...씨엘은 정말 아닌거같아요...
댓글 0개 ▲
2018-02-26 12:29:27추천 2
엑소 카이 너무 멋있었어요 그런 분위기가 좀 더 오래나왔음 더 좋앗을듯...
댓글 0개 ▲
2018-02-26 14:34:20추천 8
제가 쓴 글 리스트만 보셔도 바로 아시겠지만 저는 걸그룹 덕후입니다
아이돌 문화에 매우 호의적인 사람 중 한명이죠
그런 저조차도 씨엘 등장하자마자 든 생각이
일개 아이돌이 지구촌 행사에 왜 나와???
이거였습니다
뭐 글로벌하게 인기가 쩔게 많거나
노래가 강남스타일만큼 유명하거나
그래서 세계인 대다수와 공감대 형성이 되거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신나는 무대였다면 인정 할 수 있었을텐데....
그 어떤것도 올림픽과 어울리지 않았어요
이건 낄끼빠빠를 못 한게 잘못이라고 봅니다
댓글 1개 ▲
[본인삭제]언이라
2018-02-26 21:41:06추천 0
2018-02-26 17:27:50추천 3
전 어느 가수가 나오던 상관없다는 생각이에요 다만 선곡의 문제죠...엑소는 뭐 어떻게든 끼워맞춰보려고 노력은 해준거 같고 두번째 선곡 파워는 슬로건에도 맞았으니 좋은게 좋은거다 하는데 씨엘은...인터뷰 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본인을 나타낼 수 있는 대표 곡을 선곡했다고 나옵니다. 다 좋긴 한데 콘서트나 음방이 아니니까 본인을 홍보할 수 있는 노래가 아니라 올림픽 취지에 맞는 노래를 불러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거 같아요
댓글 1개 ▲
2018-02-26 17:35:36추천 0
솔직히 씨엘 선곡 한거 보고 아 엑소도 으르렁 다음에 마마 나 늑대와 미녀? 부르겠구나 아 망했다 이 생각 하긴 했는데 선방이 법규 퍼포먼스+ 나쁜기집애 내가 제일 잘나가 여서 그런지 으르렁때 앞에 춤춘거랑 두번째 선곡에서 만족해서 씨엘 선곡이 더 띠용하게 느껴지는ㅜㅜ 내가 제일 잘나가랑 다른 곡을 불러줬으면 좋지 않았나 하는 맘이더라구요ㅠ 씨엘은 평소에도 좋아하는 가수라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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