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초기에는 많이 달랐네요
겐도가 신지에게 생일 축하의 말을 못했다부터 ???
겐도가 인간 쓰레기가 아니라니!! 제대로 갈아 엎었구나!!란 생각이 들었고
중간에는 러브 코미디도 있는 걸 보니 초기에는 그렇게 어두운 작품이 아니였다는 게 느껴지네요
좀 놀랐던 장면들은 후반부에 레이를 위해 남은 신지 일행들(신지가 남다니!! 초기에는 남자였구나!!)
네르프 사람들을 조금씩 이해하는 신지(??? 신지가??)
참 이렇게 보니 뭔가 신기하네요
이러니 평범한 애니메이션이 되서 부담은 적어졌는데 에바붐은 못 일으켰을 것 같다란 생각도 들고…
결론은 초기 기획서대로도 만들어 주고 26화에 나온 학원 에바도 만들어 주세요 (찡찡)
계속 사골을 우려먹으란 말이야(찡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