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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유머] 가슴 커지는 방법
게시물ID : humorbest_14311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아저씨
추천 : 57
조회수 : 5018회
댓글수 : 13개
베스트 등록시간 : 2006/09/05 22:53:55
원본글 작성시간 : 2003/12/27 21:11:44
162. 가슴 커지는 방법! 
한 젊은 여인이 있었다! 그녀는 정말 아름다운 외모를 소유하고 있었다! 
또한 몸매도 빼어나게 날씬했으나...... 재목으로 알수 있드시, 가슴이 무척 작았던 것이다. 
그녀는 샤워를 하기 위해 옷을 벗고 거울에 비친 자신의 가슴을 볼때마다 눈에 눈물이 고이며 울 먹였다. 
너무 작은 가슴..... 
그런데 어느날!!!!! 신문에 정확히 이렇게 써있었다. 

"가슴이 작아 고민이시라구요? 그럼 지금 곳 연락하세요!!! - 봉봉 의원 - " 

그녀는 기뻤다!!! 사실일까? 정말 치료받을 수 있을까? 무엇보다 두려운 건 가슴을 성형하는 것이었다. 
가슴을 성형하는 것이야말로 정말 하기 싫은 일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녀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봉봉 의원을 찾아갔다! 

여인 : 저... 치료 받으로 왔는데요... 
의사 : 아! 앉으세요.. 쑥쓰러워 하시지 마시고 편한히 계셔요 여기 오시는 분들은 다 같은 이율로 오시니까요... 
여인 : 네... 
의사 : 자 그럼 치료 하겠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여인의 가슴을 자세히 본 의사는 말했다. 

의사 : 시간 있으실때마다 팔을 흘들어 가슴을 흔들어 주세요.. 
여인 : 네.... 

그렇게 치료가 끝나고, 그녀는 기뻤다. 정말 커질수 있을까? 
집으로 가는길 택시를 탔다... 그리고 너무 기쁜 나머지 깜빡하고 있던 사실을 기억했다! 

"앗차! 집에까지 시간이 좀 있으니 팔을 흔들어야 겠다!" 

그녀는 즉시 팔을 마구 흔들었다. 
팔을 오므리고 겨드랑이를 붙였다 띠었다 하며 마구 마구 흔들었다. 그런데.... 

택시기사 : 앗! 당신 봉봉의원에서 치료 받았군요!!!!! 
여인 : ...... 

여인은 너무 창피했다! 이 아저씨가 어떻게 알았을까? 봉봉의원에 갈때는 병명은 오직 하나였다. 
너무 창피한 나머지 고개를 숙였을때, 택시 기사의 다리가 보였다. 
택시기사는 운전하며 다리를 마구 마구 흔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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