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한 세잔정도 마시면 취하지 않았어도 그.. 그 막 밑에 부터 달아오르면서 성욕이 증가돼요.. 하.. 이게 어쩔 수 없이 술을 마셔야 해서 마시는 자리에서는 완전 고역입니다. 예를들면 명절날 친척어른분들이랑 같이 마실 때는 정말 난감해요. 근데 이게 또 금방 식질 않아요.. 한 한시간 정도 가는데 진짜 힘들어요. 처음 술 마실때는 이렇지 않았는데, 요새들어 이래가지고, 이젠 정말 가야하는 술자리 아니면 갈 생각도 안합니다. 이게 정말 고민이에요. 이걸 말할 사람도 없고.. 그리고, 이게 딱 기분이 좋은것도 아니고 이런 말 하긴 뭐하지만 진짜 안달나거든요? 근데 이게! 술을 마실 때 마다! 이러니까 진짜 싫습니다. 이게 체질일까요? 그렇다면 술을 영영 끊어야하나.. 이러시는 분 또 계시면 제발 댓글좀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