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해서 매력 없는게 아니라 그냥 캐릭터 자체가 매력이 없네요.. 연기자분이 연기를 잘 못하시는것 같기도 하고..
제스쳐나 표정도 맨날 똑같고.. 시즌3 2화에서 핀에게 "what!!!! finn what!!!!!!!!" 하면서 얼굴 가까이 하고 소리지를땐 진심으로 무서웠습니다..
키크고 비만이어도 충분히 매력을 발산할 배우는 찾을 수 있었을것같다는 아쉬움이 들어요
스타일링도 무섭고 매력이 없어서 드라마가 더욱 더 판타지처럼 느껴진것같아요..
캐릭터 자체도 너무 자기중심적이고.. 우울증 강박증 있는걸 떠나서 성격 자체가 별로라 주변 캐릭터들이 너무나 천사같은게 더 납득이 안됩니다.
엄마, 클로이, 핀, 게이친구, 병원친구 등등 모두 레이 성격에 비하면 이상하리만치 희생적이고 착해요.;;
시즌1 초반은 드라마가 되게 매력적이게 느껴졌는데 점점 갈수록 산으로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