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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gomin_1434184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익명ZWVmZ
추천 : 1
조회수 : 436회
댓글수 : 12개
등록시간 : 2015/05/19 01:38:23
뭐랄까...
안스럽긴 하네요
울 엄마 아빠도 아프시고...
제가 벌어서 동생 대학비, 엄마 아빠 병원비 제가 내주는데..
이번에 벌금 먹으면.....
힘드네요..
동생 여시하는거 오늘 알았네요..
동생은 착하고 예의 바르게만 살았는데
내 앞에서만 그런건지.. 배신감 엄청 드네요
비참하고...
뭐랄까..
이번 기회에 금전적인 지원을 끈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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