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전해철후보는 이동형과 친하고 이동형을 아주 좋아해서 "나는 이동형을 만나고 나면 좋은 일이 생기는 징크스가 있다" 라고 공공연히 얘기하고 다니고, 지난번 전해철후보의 북콘서트 사회도 전해철 본인이 이동형에게 거듭 부탁하여 이동형이 사회를 맡아서 성황리에 북콘서트가 마무리 되었는데. 그리고 이틀전 이동형이 진행하는 YTN라디오 프로에도 이동형이 전해철후보와 전화 연결해서 거의 20분간 전후보가 하고싶은 얘기 다 풀어 놓도록 방송했었다.
그. 런. 데. 단지 이동형이 예전에 이재명 팬클럽 창단식 사회를 본적이 있고 개인적 친분이 있다는 이유로, 그리고 평소 언변이 거칠다는 비호감 이미지 정도로 이런 말같잖은 온갖 억측과 음해를 들어야 하는지 더는 정말 못봐주겠습니다.
박근혜 엄혹한 시절에 이이제이에서 최태민특집 녹음해서 내보내던 사람 아닙니까? 정말 너무들 하는군요.
뭐 개소리야 이동형은 원래 정치인들이랑 친목은 너무 잘해 그냥 자한당 ㅄ 과 똑같은 맥락의 문빠 프레임을 써서 문제지. 과거 노사모라며 떠벌이는 ㅅㄲ가 극렬문빠 어쩌고 꾸준히 프레임질 하더니 오늘은 인간같지도 않은 발언을 한거죠. 동형이빠님아 쉴드 칠 걸 쳐요, 문파들은 이유없이 욕을 먹었고 돌려줄 뿐이여
이보세요. 나도 어딜가도 슈퍼급 문빠소리 듣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이동형 팟캐 이이제이 수다맨 정치알바 청정구역 다 들어봐도 이동형이 비록 거칠지만 문프 걱정해주는 소리로만 들립디다. 몇몇 문제된 발언들도 그 방송 앞뒤 맥락 같이 들어보면 문프 지지를 너무 극성스럽게 하는건 독이된다는 말을 좀 오버스럽게 한 수준이지 그게 어딜... 참...
여지껏 이동형이 극렬문빠라며 헛소리한 게 한 두번도 아니고 이번에 지가 억울했으면 지를 억울하게 만든 그 사람들을 지칭해서 정확히 이야기를 하든지 늘 천지분간 못하고 난사하듯이 무조건 지가 어디가서 비판받았다하면 극렬문빠 어쩌고 헛소리 하던게 이번에도 아니나다를까 극렬문빠라고 프레임 잡아서 개양치라고 쌍욕하며 지 이이제이 300만 어쩌고 싹 죽이겠다 개소리를 해댄 게 사실이지 무슨 왜곡 지 입으로 노사모였다 주절거린 주제에 노사모가 과격하네 뭐네 보수들 프레임에 억울하게 시달림 받은 걸 알면 평상시에 그 변형프레임인 극렬문빠라 칭하는 것도 조심스러워 해야할텐데 무조건 극렬문빠라 보수프레임 그대로 싹 싸잡아 말하더니 오늘은 아예 쓰레기니 뭐니
이렇게 말해줘도 왜곡으로 느껴지면 댁은 이동형빠라서 무디신거니 더 말은 안 섞겠습니다. 어이가 털려서 ㅉ
맞는거 같은데요? 이동형이 "극렬문빠" 운운하는 거친 표현써서 그런거 아닌가요? 근데 그 표현 쓰고 이동형이 꼭 덧붙이는 말이 있죠. 그게 문프를 힘들게하고 비지지자들을 더 멀리하게해서 결국 문프 지지율을 떨어뜨리는거라고. 문프 걱정해서 지지자들이 행태 조심하자는 얘기가 그리 문젭니까??
듣고 기분 나쁘면 그사람들 안에 속한다했죠. 100회 특집이전에 잡는 장소마다 캔슬된다고 하던 기억 나고 당시 이이제이 자체가 적자라서 힘들다라고 하던 기억이 나네요. 공짜표 650장인가 하는 특혜논란은 잘 이해가 안되는데 누가 이해좀 시켜주시고 남이 먼저 잡은 공간에 특혜로 밀어냈다고 하면 인정
석희님 자료 감사하고요. 공공의 목적이 아닌데 공공으로 판단했다는 점에서 문제는 확실히 있어 보이지만 초대권은 애매하네요 성남시가 무료 초대권 팔았다가 나와야하는데. 저도 부산 사상에서 돈내고 콘서트 간적이 있는데 감히 무료라니 부럽네요. 암튼 이새끼 맘에 안드는건 내로남불끼가 있어서 지가한거는 어떻게든 합리화하는 꼰대 라는것.
잘하던 시절엔 잘했다고 칭찬하며 박수쳤죠 그런데 못할때는 그 시절 잘했다고 침묵해야 할까요? 이동형 작가 억울한 부분도 이해가 안가는 건 아닙니다 그런데 그간 쌓여있는 부분들이 서로 터졌다고 보시면 될 듯 하네요 뭐 저는 문파들의 공격에 다소 동조했으니 이동형 작가가 말한 쓰레기양아치 극문이 바로 저와 제 가족이었습니다 뭐 불만은 없습니다 마이크 가졌다고 자기들끼리 히히덕거리며 문지지자들을 아주 한심하게 보던 그들의 음성이 잊혀지지 않아서 문제죠 뭐
글쎄요... 엄혹한 시절 이야기할 수 있는 건 김총수와 나꼼수 멤버 정도라 봅니다만. 이동형이 그럴 자격이 있는지는 글쎄요.
그리고, 과거의 이동형은 나쁘지 않았을지는 몰라도 지금 이동형은 진짜 아닙니다. 타락한 게 눈에 보이는데 어떡하나요. 이름 좀 얻고 네임드들하고 어울리고 어깨뽕 들어가더니 이제는 시민들을 졸로보고 개돼지로 보는 게 읽혀서 그냥 역겹습니다. 이젠 팟캐판에서 안봤으면 좋을 사람이 되었습니다.
" 그. 런. 데. 단지 이동형이 예전에 이재명 팬클럽 창단식 사회를 본적이 있고 개인적 친분이 있다는 이유로, 그리고 평소 언변이 거칠다는 비호감 이미지 정도로 이런 말같잖은 온갖 억측과 음해를 들어야 하는지 더는 정말 못봐주겠습니다. "
글쓴 분은 사람들이 이동형을 욕하는 이유를 잘못알고 계시네요. 이재명과 친하다고 욕하는게 아닙니다. 그 친분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제시되는 명확한 근거를 부정하고, 그 근거를 제시하는 사람들을 욕해서 싫어하는거에요. 객관적 합리적 사고를 버리고 자기 생각으로 극문이니 어쩌니 한게 문제라구요. 이동형은 자기 욕하는 사람들이 문지지자들중 극소수 꼴통이라고 생각하나보군요. 그건 또 뭘 근거로 그렇게 생각하는건지. 자기를 욕하는 놈은 나쁜 놈이다, 나는 옳다. 그러므로 진짜 다수의 문지지자는 나를 욕할리 없다. 라는 생각이 그 근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러니 그리 당당하게 극문이라는 용어를 갖다 붙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