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마크 땜에 돌핀 브라우저를 계속 사용했는데
업데이트 이후 잦은 재실행
돌핀 홈키와 소프트 백키가 가까워서 아차하면 홈화면으로 전환
등 스트레스를 받다.
예전에 모바일 파폭이 발퀄이었는데 지금은 쓸만하나?
싶어서 설치했더니...
와우! 세상에! 공공와이파이에서 웹서핑이 가능해졌어요!!!
글고 부가기능으로 에러페이지를 추가변경하니까.
너 인터넷 끊긴듯 리프레쉬 하셈이라는 문자열 대신.
왠 불여우 꼬맹이가 반겨주네요.
심지어 알아서 리프레쉬도 해줘요.
아직 북마크로 바로 들어가는 방법은 모르겠지만 중요한 것들은 단축키를 등록하니 이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그렇지만 혹시 북마크로 바로 들어가는 방법을 아시는 분은 댓글로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