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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일인데 도와주세요.
게시물ID : gomin_143763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익명a2Nqc
추천 : 0
조회수 : 277회
댓글수 : 3개
등록시간 : 2015/05/23 13:58:41
요즘에 남자친구랑 한달째 싸웟는대 계속 연락도 안하고 톡도 안했어요 
그래서 제가 계속 톡이랑 전화 해봣는데 한 일주일 동안 기다렷는데 안와서 울엇어요
 남자친구가 전화 왓는데 남자친구가 바보같이 왜 우냐고 물어봣어요 
제가 그냥 아무말 안하고 계속 울엇어요 제남자친구 요즘 힘들고 저도 힘들고 못만나고 잇어요 전 진짜 제대로 연애 하고 싶은데 남자친구가 자꾸 화내고 짜증내고 싸가지 없게 말 하니깐 제마음이 속상해요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겟네요
 쫌 도와 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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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ZWJlZ
2015-05-23 14:00:29추천 0
정담 : 대화
댓글 0개 ▲
익명bW1pZ
2015-05-23 14:02:52추천 0
대화 상대방이 나와 같은 생각을 하기위해서는 대화로 통해서 알수밖에 없음 진지한 대화를 많이 나누셈 그리고 안맞다고 생각들면 끝
댓글 0개 ▲
2015-05-23 14:17:59추천 0
남의 연애는 원래 당사자가 알아서 하는 거지만...혹시 도움이 될까 해서 나의 생각을 적어보지요.
우선 연애는 왜 하는 걸까? 당연히 좋으니까 하는 거지요. 같이 있으면 좋다, 이 시간과 감정이 계속되고 싶다..이런 마음으로.
근데 좋은것도 없는데 놓지 못하는건 그건 사랑이 아니고 미련입니다.
연애를 비롯해서 인간관계라는 건 커뮤니케이션이거든요. 오고가는 현찰..이 아니고 보답이 있어야 건전한 관계인 것입니다.
내리사랑이라는 부모님의 사랑 역시 보답을 바라는 사랑입니다. 단지 자식들의 존재 자체가 보답일 뿐이기 때문에 존경스럽고 위대한 거지만...
아무튼 제가 하고 싶은 말의 요점은 자신을 사랑하라는 것.
인간은 이기적인 생물이지요? 자신을 사랑하지도 못하면 남도 사랑할 수 없습니다.
내가 힘들더라도 그를 사랑해 라는 생각은 그저 자기 만족이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완전 시간낭비에 삽질이지요.
남자친구분도 지금 글쓰신 분은 안중에도 없고 자신의 힘든 사정에만 신경쓰고 있잖아요? 그렇다는 건 지금 힘든 시기를 넘긴다 하더라도 나중에 같은 일이 생기면 또 힘들고 마음아파할겁니다.
노파심에서 덧붙이지만 이건 순전히 저 개인적인 생각이며 절대적인 정의는 아니니까 참고만 하세요.
또 사족을 붙이자면 '나'로 생각하지 말고 우리 부모님의 소중한 자식의 입장으로 생각해 보세요.
우리 부모님이 나를 어떻게 소중히 키웠는데 이런 취급을 받아야하지? 우리 부모님 자식의 가치를 지금 네놈이 무시하냐? 그러면 대충 정리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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