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가 없나 봅니다. 만약 자한당 알바세력이면 왜 경기도만 그럴까요? 알바세력이면 다른지역도 이런반응이 나와야할텐데 경기도만 이런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는지? 그렇게 꾸준히 당에 어필하고 문제가 많기때문에 다른후보여야한다 말해도 당원말 귓등으로도 안듣는데 그럼 어떻게 하겠어요. 경선불복이니 뭐니하는데 경선전부터 이해안갔고 저런사람이 후보인게 싫었어요. 그래서 내의사를 표시하려면 그런사람을 안뽑을수밖에 없는거죠. 근데 3위 4위 후보에게 주기엔 사표확률이 크니 2위한테 주는겁니다. 이걸 이해를 못해서 알바세력이니 뭐니 하는거 보면 그냥 뇌가 없나봐요. 사람을보니 민주당후보에겐 문제가 많고 다음을 뽑으려하니 우연히 자한당후보였던거 뿐입니다. 민주당후보가 자한당후보랑 비교된다는거부터 창피하다고 생각해요되요. 민주당은
하나 더 첨언 하자면, 민주당 후보 욕하면서 자유당 후보 찍겠다는 게시글 몇개에, 왜? 그런 선택을 하느냐? 는 취지로 댓글을 좀 달았는데, 몇개의 게시글은 삭제 되었다. 이게 뭘 뜻하냐?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일 수는 있으나, 민주당 후보 욕하면서 자유당 후보 찍어야 한다는 게시글에 논리가 비약하다는 방증 아니냐? 당신들 논리대로 라면 민주당에서 이상한 후보 내었으니, 정당 투표도 그럼 당연히 자유한국당해 해야 하는 거냐? 라는 질문에 아무도 대답 못하더라.
열받는 맘 이해 하지만, 자유한국당 후보는 그 해답이 아니다. 차라리 3번부터 5번까지 다른 후보를 찍어라.
내부의 적을 골라 낸다고 적폐를 선출하는 것은 빈대 잡기위해 초가삼간을 다 태우는 우매한 짓이라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