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카톡대화나 만난 횟수를 볼 때 사진촬영을 강요했다는 걸 믿을 수가 없고, 사진촬영을 했으면 유출은 충분히 예측가능한 결과인데 피해자가 어려서 잘 몰랐다고 스튜디오한테 전적으로 책임을 묻는것도 마음에 안들고, 지들이 직접 유출 후 삭제서비스로 돈벌이한 쓰레기들하고 스튜디오가 연관되어 있다면 이건 정말 다 잡아죽여할 놈들은 맞는데, 강제추행 주장이 피해자 코스프레 위한 구라라고 99% 확신하기 때문에, 그래서 자살을 강요했다고 보기 때문에, 전혀 지지해줄 마음이 생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