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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언죄] 봄의천국 보시죠?! 님?
게시물ID : sisa_108451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빠떼루
추천 : 5/7
조회수 : 1140회
댓글수 : 10개
등록시간 : 2018/07/12 21: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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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무렵 당신이 제 글에 이상한 해석으로 오해의 여지를 남기었기에 상세히 해명하였고
그에 대해 더이상 댓글이 없기에 오후 4시 30분경에 따로 글을 남겼습니다.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1084461&s_no=14488528&kind=member&page=1&member_kind=total&mn=563688

바빠서 시게에 안들어왔나 살펴보니 다른글에는 댓글 남기시더군요?!

스크린샷 2018-07-12 오후 9.12.14.png


물론 글을 읽고 오해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님께서는 일부러 색안경을 끼고 제 글을 읽으시는 것인지 쓸데없이 의도를 왜곡하고 편집해서 저를 몰아세우셨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최대한 오해를 풀기위해 해명을 했는데, 마치 제 인격에 침을 뱉듯 왜곡된 해석으로 공격적인 댓글을 달고, 그 이후로는 일부러 피하는듯한 태도에 하루 종일 당신에 대해 화가 가라앉지 않는군요.


1.
우선은 최초 문제가 되었던 제 글 본문 어디에 해당 스튜디오 실장을 옹호하는 입장이 있다고 생각해서
저를 매도하듯 댓글을 남기셨는지 설명 부탁드리고요.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1084425&s_no=14488332&kind=member&page=1&member_kind=total&mn=563688


2.
무슨 의도로 아래와 같이 마치 제가 스튜디오 실장 및 해당 피의자들을 옹호하려 했다는 듯이 공격적인 댓글을 남기셨는지에 대해서도 설명 해보시기 바랍니다.

스크린샷 2018-07-12 오후 9.22.11.png


3.
스튜디오 실장이 잘한것은 없지만, 먹고살려고 부정한 방법을 쓴것이고 <- 스튜디오 밥벌이 유지를 위해서 사진 유포는 자제했을 것 같다는 취지의 댓글입니다.
오해하실 수 있겠으나 일부러 제 글을 왜곡하시거나 편집하여 몰아가시려 하지는 말아주시길...


또한, 위와 같이 제가 구차하게 해명까지 해야 할 만큼    스튜디오 실장이 잘한것은 없지만, 먹고살려고 부정한 방법을 쓴것이고      라는 문장이 마치 피의자를 쉴드치는 글로 보였는지도 의문 입니다.


해당 스튜디오 실장이 밥벌이로 돈을 벌기위해 부정한 방법을 했다 라는 글이 옹호글로 보이나요?

대체 사람을 뭘로 보고 이상한 쪽으로 몰아세우신거죠?
아니면 문장 이해력이 딸리십니까?



또 다른 오해가 있을까봐 사건 초기(5월달)에 제가 이곳 시게에 올라왔던 폭로글에 썼던 뎃글들도 다시 첨부하지만,
분명 말씀드리건데, 경찰 신고 및 법적인 소송 등에 대해서 초기부터 조언했었던 사람이고
때문에 피의자의 자살에 마음이 무거울 뿐이지 해당 범죄가 사실일 경우에도 그것을 옹호하려는 뜻은 없슴을 분명히 밝힙니다.

그리고, 일부러 저를 피하는듯한 봄의천국님에게는 어찌 되었던 저를 몰상식한 사람으로 왜곡, 폄하 하셨던 의도에 대해서 답변을 듣겠습니다.

봄의천국님께서는 답변을 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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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2018-07-12 21:56:23추천 5/4
하... 완전 바보된 기분...

댓글 0개 ▲
2018-07-12 22:02:10추천 9/3
ㅋㅋㅋ 웃으면 안되는데 ..죄송 합니다..
같은 맥락 일 지는 모르겠지만...
예전 만화책중 "오늘부터 우리는"이라는 만화책 중에서..주인공 남자애가... 상대편에게 놀이터에서 6시에 만나 결투를 벌이기로 합니다만 주인공은 늘 나가지 않습니다..
언제나 상대편만 씩씩대고 분해하고 바보된 느낌에 격분하고....ㅎㅎㅎㅎㅎ
릴렉스 하셔요..... 글을 싸지르는 사람은 많아도 자기글에 대해 책임지는 사람.. 많이 못봤습니다...
댓글 1개 ▲
2018-07-12 22:05:55추천 7/5
ㅋㅋㅋㅋ 딱 제 기분이 그렇습니다만, 언젠가는 마주치겠죠.
감사합니다. 님 덕에 기분이 조금 풀렸습니다.
2018-07-12 22:14:13추천 5/4
응답하라 응답하라 오바
댓글 0개 ▲
2018-07-12 23:56:31추천 6
님의 글이 저에게도 약간은 오해를 사게 되신 것 같습니다.
잘못은 했지만 먹고 살기 위한 것이었다 = 생계형 범죄이므로 이해할 부분이 있다라고 말씀하시는 것으로 들렸습니다.
'잘못은 했지만'이라는 앞의 전제 때문이라고 보입니다. 잘못은 했지만 이러이러한 이유가 있으므로 그 잘못은 이해해야 한다
이게 문장이 되거든요.
님의 주장대로, 잘못은 했지만 먹고 살기 위해서 가담했을 수도 있다라고 하면
님의 의도는 '유포에 가담했을 수도 있다'는 데에 방점을 찍었으니 쉴드가 아니다.라고 하시겠지만,
'잘못은 했지만 먹고 살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진짜 하고 싶지 않지만 생계를 위해 진짜 어쩔 수 없이' 유포에 가담했다...
마치, 이번 워마드 재기해 발언 옹호하면서 모 여자교수가 '오죽했으면'을 붙인 걸 본 딱 그 느낌이었습니다.
댓글 1개 ▲
2018-07-13 00:47:43추천 2
전혀 그럴 의도는 아니었습니다.
더구나, 제가 한발 걸치고있던 업계라서 무엇이 위법인지 잘 안다고 생각하고 초기부터 위법적인 부분 지적해왔습니다.

스튜디오측이 사건의 핵심이라고 생각하지만 유포는 자신들 밥벌이에 도움이 안될 것인데 과연 유포까지 주도했겠는가는 의문이라고 했습니다.

제가 어이없었던 부분은 본문부터 분명히 피의자들을 옹호하려는 의도사 아니었슴레도 불구하고 갑자기 맥락을 바꿔서 제 댓글이 그들을 옹호했다고 생각한다는 점이었습니다.

때문에 의도적으로 제게 흠집을 내려는 것 아니냐는 생각까지 들었구요.
2018-07-13 01:07:40추천 6
의도는 아니셨겠지만 이상하게 딱 그부분만 그렇게 문장을 적으셔서 저도
혹시 물타기로 쉴드하시려는 건가 잠깐 생각할 정도였습니다.
그럴 의도는 아니신 것으로 이제 알겠습니다.
[본인삭제]유세하
2018-07-13 00:16:18추천 4/2
댓글 1개 ▲
2018-07-13 01:07:01추천 5
메갈 문제가 아닙니다.
이분이 딱 그부분만 문장을 이상하게 쓰셨어요.
2018-07-13 01:13:46추천 6/2
봄의천국 님에게 항의하실 일은 아닐 것 같습니다. 제가 읽어도 의도가 어떻든 오해할 수 있는 문장이었습니다. 그분이 댓글 남기지 않았어도 다른 분이라도 그런 댓글 달았을, 옹호하는 쪽으로 해석될 글이었어요.
어쨓든 그 댓글로 본래 의도를 밝히셨으니 단순히 문장을 애매하게 쓴 글이었음을 분명히 알리신 계기가 되었습니다. 속상하셔도 이렇게 항의하고 밝히신 걸로 끝내시면 어떨까요.
댓글 1개 ▲
2018-07-13 01:37:00추천 2
합리적인 말씀 감사합니다.
님의 조언을 숙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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