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업체 비하할 생각은 없습니다.
얼마전에 한국에 갈일이 있어서 가려고 준비하다가 싱가폴 칭구놈이 (참고로 저나 저노마나 남자입니다)
한국에 여행가고 싶다고 해서 가는 김에 같이 갔는데
인천에서 점심먹고 안경점 들릴 일이 있어서 잠시 다비치 안경점을 갔다가 생긴 일입니다.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다비치 안경이 비치 비치 다비치 이러면서 나오는 CM인데 이노마랑 같이 안경마추다가 한 30분동안 안경점에 있는데
친구놈 왈 왜 이 안경점은 다빈치가 창X라고 계속 그러냐고 하길래 먼소린가 했드만 이 CM송이 하도 오래동안 틀어서 그런지 소리가
비~~~치하고 똑같이 들린다는...
덕분에 한참 웃었습니다. 아니라고 한국에서 비치는 Clear Glass 라고 설명해줬는데 자기는 계속 창x라고 들린다고 빨리
환청이 들린다네요-_-;;
국가는 달라도 음란한 마귀는 어디나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