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그럼 이거 한 번 반박해 보시죠? 대개의 방송은 공정성 시비를 막기 위해 선거를 앞두고 후보를 초정할 땐 방송 시간을 똑같이 배정합니다. 토론도 마찬가지고 몇 일에 걸쳐 따로 부를때도 또 마찬가지죠. 이거야 뭐 상식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뉴스공장은 어땠냐? 컷오프 하기 전에 당대표들을 불렀는데 첫날 이해찬 단독 출연해서 풀로 방송했고 다음날 네 명의 후보가 출연해서 이해찬 혼자 쓴 시간을 넷이서 갈라 썼죠. 이거 공정한 겁니까? 이거 누가 봐도 민주당 당대표 선거는 이해잔과 그외 떨거지들 이런 느낌 들게 만든 거 아닙니까? 김진표 의원보고 이 네 명의 군소후보 틈 사이에서 5명의 떨거지들 중 하나로 방송하라고 한 거 이거 공정하나요? 그래서 김의원이 컷오프 된 다음에 똑같은 분량 줄 때 가겠다 한 거고 이후 아무 얘기 없다가 '전화 먼저 받은 순서대로'란 지나가던 소가 웃을 소리로 투표 다 끝난 담에 와서 방송하라고 해 놓고선 이게 공정하다고 하는 겁니까? "투표도 다 끝났는데 뭐하러 오셨어 으하하하" 놀려 먹을라고? 시민들 바보 취급 마십시요. 민주당 의원들 개호구로 보지 마세요. 방통위 심의위원들 우습게 보지 마세요. 조선도 이렇게는 안 합니다. 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