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댓글이 문제입니다. 파토낸건 비난받을만 하죠 물론. 그런데 가기 싫어서 안갔다고 말할만한 근거는 지금까지 전혀 나오지 않았는데 이런식으로 몰이위주로 던지면 잘 모르는 사람들 거기 휩쓸려 까대고, 자한당 의원들도 아니고 이 셋은 남북관계 소중하게 생각하던 사람들 아닌가요? 추측을 해도 어느정도 개연성이 있게 해야지 ㅉㅉ
진정으로 남북관계를 소중하게 생각했으면 저런 중차대한 일을 앞뒀으면 언제 몇시에 진행이 되는지 알아보고 또 알아보며 북측과의 만남이 성사되길 손꼽아서 기다렸을것 아닙니까? 거기에 저런 경우는 북측의 실수가 아닌 한 모든 이유에서, 북측에 진지하게 사과부터 먼저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는 태도에서도 정말 심하게 아마추어리즘이 느껴지더군요.
그럼 나중에 조사결과 나오고 전후관계 나오고 해서 남들 추론대로 그들이 이 중차대한 행사를 망치려고일부러? 안갔다는 추론이 틀인걸로 판명나면 어쩔건데요? ㅎㅎ 이런식의 까기는 아님 말고식 까기라는건 솔직히 인정해야지ㅎ 까도 솔직히 수긍이 가는 범위내에서 까야할거 아닌감?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분 거리를 못갔다는 말도 안돼는거고 그 3명에다가 수행원까지 최소 십수명은 넘는 사람이 몰랐다고 한다면 자질에 문제가 있는거죠. 안그래요? 중요한 행사인데 그 많은 사람들이 알아 채지도 못했다는거 아닙니까? 그 변명대로 믿자면요. 돼도 안는소리
이런 식으로 하는구나 기가 차서 동네 아줌마 모임도 저런 짓하면 욕먹어요 발걸음 수까지 미리 계산해서 맞춘 듯이 한다는 정상 회담에 따라가서 70년동안 5번밖에 없었던 그 귀한 자리에서 저렇게 큰 똥 싸놓고 뭉개고 앉아야 된다는 말인가요? 더 크게 더 시끄럽게 해서 더 많이 얘기 해서 얼굴도 못 들게 해야해요
정상적인 사고회로를 가졌으면 지금 상황이 왜 벌어졌는지부터 생각을 해봐야 합니다. 이번 사태는 국가 중대사에 수행원 자격으로 따라간 인간이 격 따져가며 외교 결례를 범한데서 비롯된 일이고 거기에 비판이 가해지는건 아주 당연한 일입니다. 근데 털보한테 뇌를 맡겨버린 인간들은 이 세상 모든 일이 작전세력의 수작으로밖에 안보이니까 이번일에도 작전세력이니 갈라치기니 염병들을 떨고 있는거에요. 맡겨 놓은 뇌 얼른 찾아오시구요, 세상을 니 편 내 편 갈라놓고 니편이 하면 개객끼 우리편이 하면 그럴수도 있지 하는 버릇 좀 고치시기 바랍니다. 말 같은 소릴 해야 좀 들어주지 아오..
이딴 글 쓰는 당신 목적이 더 궁금하네요. 뇌피셜이요? 정상회담이 장난입니까? 하고 싶으면 아무때나 할수 있는거에요? 문프 덕분에 숟가락 엊으러 왔으면 잘해야지 초선의원도 안 할 실수를 해놓고 고의가 아니라고? 회담 파토난게 사실인데 어떻게 책임질건데요? 문프 위하는척 하지 마세요. 당신 같은 사람들이 진실을 호도 하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