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다양한 에피소드가 있겠지만
적어도 남자 주인공과 여자주인공의 밸런스가 맞춰진 드라마 보고싶다...
남자나 여자 한쪽이 일방적으로 뛰어난게 아니라
그렇게 비위맞추면서 한쪽이 낮은거 정말 보기그렇다...
이런게 남녀 평등인식에도 아무영향없다곤 못할거같음...
연애의 발견
하도 추천하길래 1화봤는데
처음부터 남자애는 24살에
차있고 집있고
근데 후엔 회사대표가 된다네??
그러고 새남자 만나는데 걔는 성형외과 의사........
그럼 여주는?
엄청난 스펙이겠지??
엇, 가구만들고 빚에 쪼들려...
뭐야..이거너무 밸런스가 안맞잖아
왜 남주는 빚에 쪼들리고 못난 남주가 없는가
그래서 여주가 성형외과 의사면 안되나??
남주는 여주 2명과 썸타면 안되나??
간만에 노말한 연애, 공감할수있는 연애드라마인가 했는데
오늘도 판타지구나.....
중간중간 공감할 대사들이 있다고
그 드라마 전체를 공감하기가 힘들다
내가 그 남자들보다 못나서 그렇겠지..
그치만 나도 공감하며 볼수있는 드라마가 있으면 좋겠다.
한여름을 공감하는 여자들은 많을텐데
저 두 남주를 공감할수있는 남자는 대한민국에 몇이나 될까
차라리 한여름도 엄청 잘나면 몰라~~